김한민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1년 한산: 용의 출현 (Hansan: Rising Dragon)
2021년 노량: 죽음의 바다
2015년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Roaring Currents: The Road of the Admiral)
2014년 명량 (The Admiral: Roaring Currents)
2011년 최종병기 활 (War of the Arrows)
2011년 최종병기 활 : 확장판
2009년 핸드폰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
1999년 그렇게 김순임은 강두식을 만났다 (Sunflower Blues)
출 연
2015년 제작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 (Roaring Currents: The Road of the Admiral)
각 본
2014년 명량 (The Admiral: Roaring Currents)
2011년 최종병기 활 (War of the Arrows)
2011년 최종병기 활 : 확장판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
제 작
2020년 오! 문희 (Oh! My Gran)
2018년 봉오동 전투
기 획
2018년 봉오동 전투
각색
2009년 핸드폰


김한민 감독은 2003년 단편 <갈치괴담>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꾸준한 단편영화 작업으로 실력을 쌓은 것에 이어 2007년 장편영화 데뷔작인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제 28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 제 27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주목할 예술상을 수상한 것과 함께 2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평단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에 이어 선보인 <핸드폰> 역시 호평을 얻으며 그 동안 한국영화계의 불모지로 여겨졌던 스릴러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섰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김한민 감독은 전작들과는 전혀 다른 액션 사극으로 세 번째 연출의 방향을 잡았다.

<최종병기 활>은 오래 전부터 역사적 고난 속에서 보이는 한민족 특유의 불굴의 정신을 다루고자 했던 김한민 감독의 첫 번째 결과물이자 새로운 시리즈물의 시작이다. 치욕적인 전쟁의 역사 뒤에 감춰진 무고한 백성들의 고통과 이를 이겨내는 강인한 정신, 보는 이들의 심장을 조여오는 숨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로 본격적으로 다룬 강렬한 활 액션은 그간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종병기 활>만의 볼거리를 만들었다.

오랜 시간 영화화를 꿈꾸었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스태프들과 함께 혼신의 힘과 열정을 다한 김한민 감독의 두 번째 작품 <한산: 용의 출현>. 활자로 남은 역사 속 조선의 운명을 이끌었던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명량>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던 그의 장기는 <한산: 용의 출현>에서도 여전하다. 절대적 수세에 놓인 조선에게 필요했던 승전보를 전해준 ‘한산대첩’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젊은 시절의 지혜로운 리더십을 발휘한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강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인물들의 각축과 공존의 역동적인 드라마로 살려 냈다.

또한 그는 현장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규모 스태프들과 의기투합해 해상전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전투 상황들을 충실하게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 전투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최대한도로 전달하기 위해 학익진 연출과 거북선 디자인 및 작업에 공을 들여 ‘조선의 압도적인 승리’를 스크린에 구현해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전에 없던 진한 드라마와 광대한 볼거리가 담긴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Profile
1995 연세대학교 상경대 경영학과 졸업
1999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 졸업

Filmography
1999 단편 <그렇게 김순임은 강두식을 만났다> 각본, 감독
        -영화진흥위원회 1회 단편시나리오 사전제작지원작
        -대한민국영상대전 수상작 /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 본선 상영작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2000) / 뉴욕 독립영화제 상영작(2001)
2003 단편 <갈치괴담>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아시아나 국제단편 영화제 특별상
-서울 디지털 영상제 특별상


10.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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