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규
임지규
+ 생년월일 : 1978년 3월 7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3년 제작
완전 소중한 사랑
온유 역
2012년 제작
봄, 눈
영재 역
2010년 제작
요술
2009년 제작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약통 역
2008년 제작
과속스캔들
이상윤 역
2007년 제작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영재 역
2007년 제작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제휘 역
출 연
2004년 핑거 프린트 (Fingerprint)
특별출연
2012년 화차 (火車)


2007년 전주국제영화제 영화관객평론가상을 받았던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에서 이미 연기 실력을 인정 받은 임지규. <은하해방전선>에서는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게다가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주연을 맡은 <은하해방전선>과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두 편 모두 공식 초청되면서 그의 연기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윤성호 감독의 분신 역할을 하는 임지규는 본연의 깔쌈한 꽃미남에서 외모라곤 전혀 신경쓰지 않는 수더분한 ‘창작 좀 할 것 같은’ 이웃집 오빠 풍으로 변신하며 스크린의 새로운 배우 탄생을 예고했다.
<과속스캔들>에서 스토커 정남의 첫사랑인 이상윤을 맡아 애 띈 마스크와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으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남자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요술>에서는 정우에 가려 음악적 재능도, 사랑도 표현하는 데 서툴기만 한 명진 역으로 출연해 다시 한번 ‘소심남’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어 브라운관으로 그 자리를 옮겨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 <최고의 사랑>에서 각각 귀요미 비서, 할말 다 하는 매니저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배우 임지규를 각인시키기 시작한다. 영화 <봄, 눈>에서는 그 간 볼 수 없었던 임지규만의 감성 충만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아이들>(2011), <요술>(2010), <백야행>(2009), <과속스캔들>(2008), <은하해방전선>(2007),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2007), <핑거프린트>(2004)

드라마_<최고의 사랑>(2011), <역전의 여왕>(2010), <타짜>(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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