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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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6
  4. 4위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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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어그레시브 인라이너 무비 '태풍태양' 크랭크업
정재은 감독의 새영화 '태풍태양' 5개월간의 작엄 마무리 | 2005년 1월 21일 금요일 | 최동규 기자 이메일

어그레시브 인라이너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정재은 감독의 새영화 <태풍태양>이 1월 18일, 약 5개월간 총 75회의 촬영을 마쳤다.

<태풍태양>의 촬영은 지난 작년 8월 잠실의 한 고등학교에서 '소요'의 학교 생활로 시작을 하였으며 공항에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는 '소요'의 출국장면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마지막 촬영 분은 최고의 스케이터 '모기'를 동경하여 그의 위치에 다가서는 '소요'가 세계대회를 향해 떠나는 장면으로 라스트신의 일부였다.

마지막 OK 사인이 떨어지자 스태프들은 정재은 감독과 배우들을 위해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 했다. 뜻밖의 선불을 받아든 천정명은 "땡볕에서 함께 고생하며 훈련했던 시간이 어제 같은데, 한여름에 시작해서 한겨울에 마치네요.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요" 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정재은 감독은 "스케이팅을 담아내느라 까다로운 촬영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노력해준 스탭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더 열심히 작업하여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습니다." 라고 인사하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태풍태양>은 역동적인 스케이팅과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감각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영화로 다가갈 예정이다.

(총 14명 참여)
js7keien
인라인과 청춘은 그들에게 있어서 만국공통어였으리라!   
2006-09-29 15:56
cat703
이런 비슷한 특징이 크지 않은 소재들의 영화가 너무 많이 만들어져서 흥행도 못하고 ..제작비만 투자하는 그런 꼴이 안 나길 바라네요   
2005-02-15 05:55
cko27
소재가 좀 신선하지 않으면 흥행은 무리일것 같다.   
2005-02-07 16:31
real3mong
신선함으로 승부! 좋은결과 있기를..   
2005-02-03 14:16
real3mong
아.. 왜 포스터만 봤을뿐인데.. 재미가 느껴지지?   
2005-02-03 14:16
soaring2
근데 흥행은 힘들 것 같아요..그점이 안타깝네요   
2005-02-02 01:19
soaring2
신인을 주축으로 해서 만든 영화니까 신선하기는 할것 같아요   
2005-02-02 01:19
lover0429
정말 대박은 힘들듯하네요~~그래도 배우의 인지도가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영향을많이주니까요   
2005-02-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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