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은 “<본> 시리즈 팀이 장소 헌팅차 5월 초 감독과 서울에 오기로 했다”며 “자신의 친구가 한국에 오면 5월 4일 개봉할 제 영화 <체포왕>도 보여줄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금 걱정되는 건 영화에서 한국의 이미지가 나쁘게 나오면 어떡하나 하는 건데, 제가 우리나라 자랑을 많이 해서 절대 부정적으로 못 그리게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라고 덧붙였다.
<본 아이덴티티> <본 수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에 이은 <본> 시리즈 4편 <본 레거시(가제)>는 <마이클 클레이튼>을 연출한 토니 길로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주인공 제이슨 본 역할에는 토비 맥과이어, 조슈 하트넷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영화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이러다가, 안 오면 박중훈은......
2011년 4월 15일 금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