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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제작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sexyteacher2006.co.kr

누가 그녀와 잤을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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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포토] <인사이드 포토> 누가 그녀와 잤을까?_섹시 발랄한 그녀는 나의 것!!... 06.11.16
누가 그녀와 잤을까? sunjjangill 10.10.08
편하게 밧던 영화 nos1209 08.07.17
아 이쁘다. 그럼. 됐지, 뭐 ★★★  w1456 13.08.10
많이 아쉬운 영화 ★★☆  yserzero 10.08.25
이럴 줄 알았다. 이럴 줄 알고 봐서 더 부끄럽다. ★  avalanche 10.06.18



“이보다 더 코믹 섹시할 수는 없다!!”
초호화 섹시, 초절정 코믹 캐릭터 배우 총집합
김사랑 + 박준규 + 이혁재 + 하동훈 + 하석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섹시하고 코믹한 소재만큼이나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줄 “발칙한 캐스팅 + 완벽한 캐릭터 매칭”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우선, 영화의 섹시한 코미디 영역을 담당해줄 배우들의 명단부터 공개! 그냥 에스라인도 아닌 더블 에스라인의 완벽한 몸매 소유자 섹시 여교생 캐릭터를 맡은 ‘김사랑’!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완벽한 8등신 몸매는 물론 내숭과 지성미를 오가며 교내 남자들을 전멸(?)시키는 도발적인 매력의 소유자 엄지영 역에 너무도 적격인 맞춤 캐스팅이다. 그리고 여자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반항기 가득하면서도 지적이며, 성적 매력이 다분한 전설적인 킹카 역을 맡은 ‘하석진’! 실제로도 누나들이 더 열광하는 매력적인 연하남 배우 하석진이 캐스팅되면서 더욱 섹시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어 대한민국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 코미디 이상의 코미디를 보여줄 배우들을 공개! 액면가는 40세이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순수한 고딩, 배재성 역을 연기할 배우는 ‘박준규’ 이외에 다른 배우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가 보여줄 애정어린 눈빛과 순수한 고등학생 연기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무작정 여자에게 들이대고, 무차별적으로 애정공세를 퍼부을 수다스럽지만 귀여운 찰거머리 안명섭 역에는 실제로도 그렇지 않을까(?) 의심이 들만한 ‘하동훈’이 캐스팅. 마지막으로 일말의 성적 호기심도 허락하지 않는 학생주임 시라소니역에 ‘이혁재’가 캐스팅되었다. 학생들의 불행이 곧 내 행복이라 부르짖으며 학생들을 괴롭히는 역임에 불구하고, 이혁재가 지닌 코믹감각과 센스 넘치는 유머 코드는 캐릭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임에 분명하다.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될 만큼 자신들의 역할에 몰입해 촬영하고 있는 전 배우들의 섹시 코믹 연기는 영화 현장을 매회 시트콤으로 내보내도 될 만큼 코믹하고 유쾌하다는 후문. 충무로는 벌써부터 이들의 환상적인 코믹 호흡과 섹시 연기 궁합이 어떻게 스크린상에 보여질지 <누가 그녀와 잤을까?>가 개봉하는 2006년 11월을 기대하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섹스 코미디는 가라!!”
New 섹스 코미디 장르의 탄생 예고
섹스 코미디 + ‘미스테리’ = 섹스 스캔들 코미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한국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섹스 스캔들 코미디” 장르를 표방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섹스 코미디 장르에 ‘미스테리’ 장르적 요소를 첨가해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다.
영화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섹스 스캔들 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를 보는 또 다른 재미는 바로 금지된 공간에서 벌어진 섹스 스캔들의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리해보는 즐거움. 사람들의 관심과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모든 남자들의 판타지인 섹시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지닌 여교생 지영(김사랑 분)을 두고 선생, 학생 할 것 없이 대대적인 작업 공세가 펼쳐진다. 그러던 가운데 섹스 스캔들 사건이 터지고, 과연 지영과 잔 범인이 누구인지, 다시 말해 지영의 선택을 받은 복 터진 남자가 누구인지를 추리해가는 장르적 재미가 더해진 새로운 영화인 셈.

전세계 사람들을 경악케 했던 전대 미문의 섹스 스캔들! 이 스캔들 자체가 사람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는 이유는 스캔들 자체의 쇼킹함도 있지만, 하이라이트는 바로 스캔들의 진위가 밝혀지는 과정에 있다. 당사자들의 섹스 라이프는 물론 인간관계와 사생활이 까발려지고, 사건을 둘러싼 입장 차이가 표명되면서 사건이 꼬일 대로 꼬여 수습 불가능한 사태로까지 번져가는 시츄에이션! 역대 미국 대통령 역사상 가장 쇼킹한 뉴스로 기억될 빌 클링턴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섹스 스캔들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이란 사건 자체보다 스캔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밝혀내던 언론과 법정의 수사 과정이 사람들의 관심을 더 불러모았다. <누가 그녀와 잤을까?>역시 마찬가지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섹시한 여교생과 혈기왕성한 남자 고딩의 섹스 스캔들, 사건 만으로도 흥미롭지만 스캔들의 진위가 밝혀지고 범인을 색출하려는 수사과정이 더 큰 재미를 줄 것이다.

이렇듯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섹스 스캔들’을 소재로 한 새로운 장르 ‘섹스 스캔들 코미디’를 표방한다. 때문에 관객들은 이 영화를 통해 눈과 귀, 애간장을 녹이는 섹시한 매력은 물론 그녀와 섹스 스캔들을 벌인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지는 과정 속에 짜릿한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도발적이고 발칙한 상상!!
어린 고딩이 남자로 보일 때 & 선생님이 여자로 보일 때
‘미션스쿨’의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은밀한 러브게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은밀하고 발칙한 상상에서 출발한다. 선생님이지만 너무도 매력적이고 섹시한 여교생과, 학생이지만 남자로서 성적 매력과 욕망이 가득한 남고생이 비밀스럽지만 Hot한 연애에 빠진다?! 미션 스쿨이란 제한된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은밀하고 금기시된 연애이기에 더욱 짜릿하고 알 수 없는 호기심과 흥분을 극대화 시킨다.

더구나 장소는 엄격과 정숙의 상징인 미션 스쿨! 가장 순결하고 고귀한 장소의 상징인 미션 스쿨에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 섹스 스캔들이 벌어진다는 설정 자체는 인간들의 억압된 성적 금기를 깨트리는 은유, 상징적 의미로 더욱 강하게 성적 욕망을 자극한다. 또한 도서관, 강당, 교실 등 학창시절의 소소한 추억이 서려있던 공간은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금기시된 성적 욕망과 판타지가 실현되는 에덴의 동산이다. 성과 관련된 그 어떤 것도 용납될 수 없었던, 선악과 존재 자체를 거부해야만 하는, 말 그대로 금단의 장소였기 때문에 더욱 관객들의 호기심과 흥분을 극대화 시킬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기존의 영화들이 선생과 학생간의 관계를 운명적이고 순수한 사랑으로 그렸던 것과 정반대의 길을 걷는다. 밀고 당기는 전략과 전술이 난무하고, 원초적인 호기심과 흥분으로 뒤범벅이된 본능적인 러브게임이기 때문. 선생과 학생이 아닌 매력적인 한 여자와 세 남자가 얽히고 섥히는 가운데 벌어지는 은밀하고 짜릿한 섹스 스캔들 사건. 영화의 솔직한 소재만으로도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관객들의 은밀한 성적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근육통과 물집의 결정체, 댄스 댄스 댄스!

배우들에게 있어 촬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은 바로 영화의 하이라이트 뮤지컬 장면. 그도 그럴 것이 <누가 그녀와 잤을까?> 전 출연진 모두 가수 출신의 하동훈을 제외하고는 춤에 관해서는 별다른 인연이 없기 때문. 결국 배우들이 선택한 방식은 무.조.건 연습! 김사랑, 박준규, 하동훈, 하석진은 이 뮤지컬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꼬박 1달 동안 하루 5~6시간 이상 투자해 춤 연습을 했다. 한 여름을 연습실에서 죽을 만큼 고생한 결과 <시카고>만큼 화려하면서도 <물랑루즈>만큼 섹시한, 더불어 코믹 요소까지 곁들인 최고의 하이라이트 뮤지컬 씬을 선보였다.
특히 김사랑은 뮤지컬 씬 외에 솔로 댄스 장면을 연출해야 하는데, 더욱이 박준규와 하동훈 바로 코앞에서 두 배우의 넋을 빼놓을 만큼 섹시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영화 속에서도 김사랑의 매력을 한눈에 어필할 수 있는 2~3분 가량의 중요한 씬이기 때문에 고심한 끝에 제작진에서는 전문 댄서 대역을 쓰자고 내부 거론되고 있었던 상황. 하지만 김사랑은 단체 뮤지컬 댄스 연습과 더불어 솔로 댄스 연습 만을 위해 하루 7~8시간씩 계속된 강행군을 돌입, 막상 시험 삼아 촬영 슛이 들어갔을 때, 전 스탭진 눈이 휘둥그레질만큼 강도 높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김사랑은 쉬는 타임마다 촬영에 지친 남자 스태프들을 의자에 앉혀 놓고 스태프들을 관객이라 생각, 반응을 테스트하며 댄스의 동작과 표정들을 좀더 섹시하고 화려하게 바꾸며 초강력 섹시 댄스를 공개했다.

가죽채찍, 템포, 포르노잡지 등 남사스러운 물건들 총집합!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섹스 스캔들 코미디답게 선뜻 입에 올리기 힘든 남사스러운 물건들이 나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극중 하동훈의 가방 속에서 나오는 물건들은 관객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데 일반적인 남자 고등학생들의 가방에서 나올 법한 것들의 도를 훨씬 지나치기 때문. 포르노 잡지는 기본, 가죽채찍, 젤, 자위기구, 성인용품 등 갖가지 도구들이 등장한다. 촬영장에서도 이러한 물건들이 단연 화제의 중심. 특히 하동훈은 보기만 해도 민망한 도구들로 여자 스태프들에게 장난을 쳐 분위기를 UP 시키며 신기해 했다는 사실.
가장 빅 이슈는 바로 박준규의 템포 시연. 템포가 여성 생리대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남자들에겐 생소할 법한 물건이다. 극중에서도 박준규는 템포가 어떤 물건인지 전혀 모르는 순진남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유발하는데 실제 촬영장에서도 비슷한 캐릭터였다는 사실. 박준규는 콧구멍 속에 템포를 넣고 빼는 영화 속 코믹한 장면에서 실제로도 템포의 정확한 사용법을 몰라 한참을 헤매 촬영 현장을 한바탕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고의 웃음 폭탄 제조기, 코믹 블록버스터 코믹 조연들 총출동!!

<누가 그녀와 잤을까?>를 보면 국내 내노라 하는 코미디 담당 배우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이제는 얼굴만 봐도 웃음부터 나는 신현준, 김원희 커플을 시작으로 임형준, 신이까지 가세한 ‘가문 패밀리’ 뿐만 아니라 백일섭, 유채영, 박철민, 안선영, 노홍철 등 최고의 막강 코믹 캐릭터들이 곳곳에 등장해 결정적인 대사들과 함께 관객들에게 기습적인 폭소를 선사할 것이다. 더욱이 신현준, 김원희 커플은 이번 영화에서 박준규의 부모로, 자신들보다 나이 들어 보이는 아들을 둔 심란한 부모 역할을 너무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코믹 애드립으로 촬영 스태프들을 쓰러뜨렸다고 한다. 또한 이 장면에 최고의 복병이 있었으니, 박준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바로 박준규의 친아들 박ㅇㅇ 군.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이들의 최고 코믹 연기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큰 화제가 될 것이다.

김사랑 VS 박준규, 이혁재, 하동훈, 하석진 무려 4대1 로맨스 경쟁!!

남, 녀 중년,신인 연기자를 막론하고 가장 촬영에 몰입하기 힘든 연기가 바로 러브씬. 배우들에게 있어 가장 고난위도 촬영이자 관객들에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이 러브씬으로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강도 높고 섹시한 러브씬을 선보인다. 김사랑은 영화 속 홍일점답게 전 남자배우와 러브씬을 촬영하며 촬영 현장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는데 리스트를 살펴보면, 박준규와 로맨틱한 키스, 하석진과는 에로틱한 터치와 키스, 하동훈과는 코믹한 포옹, 이혁재와는 민망한 치마 벗기기 시츄에이션 등 갖가지 러브씬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김사랑은 매 촬영마다 남자를 바꾸어가며(?) 러브씬을 촬영, 한국영화사상 여주인공으로는 최초로 남자 상대역 4명을 상대하는 최강의 여성 캐릭터를 선보인다.
때문에 현장에서도 남자 배우들끼리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었는데, 바로 영화 속 상황과 비슷한 김사랑의 사랑을 쟁.취.하.라! 박준규는 연기 선배로서, 하동훈은 동갑내기 친구처럼, 이혁재는 편한 오빠로, 하석진은 멋진 남동생처럼 김사랑에게 접근, 다른 남자배우들간의 팽팽한 신경전 속에 각기 다른 캐릭터로 김사랑과 독특한 러브씬을 촬영했다. 때문에 남자배우들은 촬영 전 가글은 기본, 팔굽혀펴기로 급몸매 만들기 등 남성적 매력을 과시해 촬영장 분위기를 폭소로 만들었다는 후문. 김사랑은 이 작품을 통해 평생 받기도 힘들 만큼 많은 남자들에게 열렬한 구애를 받아 즐거웠다며, 애초에 4명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는 건 부담스럽다는 반응에서 7대 1까지도 거뜬히 해낼 수 있다는 뻔뻔 모드로 나가 촬영 분위기를 더욱더 업 시켰다.

김사랑의 초강력 더블 에스라인 만들기!

김사랑은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그냥 에스라인도 아닌 두배로 쭉쭉빵빵 완전 더블 에스라인 섹시한 여교생으로 모든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다. 때문에 촬영현장에서도 더블 에스라인을 유지하게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다는 사실! 크랭크인 전부터 끝이 보이지 않는 최장 기간 다이어트 돌입, 물조차 잘 마시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촬영 쉬엄 쉬엄 요가와 스트레칭 등으로 몸매 라인을 다듬기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않았다고. 심지어 촬영이 끝나고 모든 배우 및 스태프들이 널부러져 쉬는 동안에도 꼿꼿이 정자세로 앉아 있어 스탭들을 놀래키기도 했다. 이러한 김사랑의 노력 덕분에 44 사이즈임에 불구하고 섹시한 에스라인 몸매를 스크린 상에 선보이게 되었다.



(총 100명 참여)
iloveshc
음...정말 기대된다..ㅎㅎ     
2006-12-09 20:35
nek55
누구일?까?/     
2006-12-08 22:45
lsky79
아놔.. 도대체..     
2006-11-28 18:49
falsehood
기대를 하지 않아서 웃기기는 했지만,
돈 주고 봤으면 아까웠을듯 하다.     
2006-11-28 09:20
boratung
절대 기대안하고 본영화.저는 시사회에서 봣는데요.중간중간 욱껴 쓰러지는줄 알앗어요.머 교훈이 남고 그런영화는 아니지만.배우들의 충분히 는 연기 실력과.중간중간에 감초들...장면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추천해줄만한영화.시원하게 한번 웃어들 보십시요.^^     
2006-11-25 11:28
js7keien
김사랑과 박준규를 내세워 섹시함과 웃음을 조합시키려다 탄내만 남은 영화     
2006-11-22 13:30
hmaljw
이게워야!     
2006-11-20 10:25
whjcolor
아무래도 킬링타임용 영화.     
2006-11-19 21:23
s810915
재미 전혀 없음
저질적으로 웃기려들어서 100분내내 지루함     
2006-11-19 20:13
egg2
섹쉬 여교생과 ㅋㅋ...     
2006-11-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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