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언니가 간다(2006)
제작사 : 시오필름(주)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gogosis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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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2 분
  • 개봉
  • 2007-01-04

언니가 간다 예고편

[뉴스종합] 미녀와 박물관 놀라운 흥행기세로 또 1위! 고소영 <언니가... 07.01.08
[인터뷰] 소녀는 성장한다. <언니가 간다> 조안! 06.12.31
언니가 간다~~ isu3965 08.12.01
자신의 과거로 돌아.... nos1209 08.07.15
기발한 발상이지만 도대체 '왜?' 에 대해 답을 찾을 길 없으니... ★★  koojjh 11.07.18
마지막만 빼면 슬프고 재미있고 너무 좋아요 ★★★★☆  rnldyal1 10.07.27
재밌어요~ ㅎ ★★☆  syj6718 10.07.23



내 인생 꼬이게 만든 그 놈만 없었어도 … 내 인생 달랐을꺼야!!

서른 살, 화려한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장’ 의상실에서 디자인 보다는 주로 잡일을 하고 있는 ‘나정주’(고소영). 서른 살이 되도록 변변한 남자친구 하나 없고, 게다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소극적인 연애관까지 소유하고 있다. 사실 그녀는12년 전 마지막 남자라고 믿었던 첫 남자 ‘조하늬’로 부터 크나큰 상처를 받은 것이 원인으로, 그 후 그녀는 사랑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까지 심하게 꼬였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 때의 일을 잊고 잘살아 보려 무던히 노력하지만 ‘조하늬’는 현재 잘 나가는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 TV와 각종 광고 에 출몰하며 매일 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린다.

패션쇼 준비로 분주한 어느 날, 호텔 로비에서 나정주는 우연히 고교동창 ‘오태훈(이범수)’을 만나고 깜짝 놀란다. 고교시절 자신을 그렇게 쫓아다녔지만 거들떠 보지 않았던 매력제로 범생이 ‘오태훈’이 연 매출 100억 달러의 C.E. O가 되어 몰라볼 정도로 멋지게 변한 것. 게다가 너무나 완벽해 보이는 태훈이가 저녁 식사에 초대해선 여전히 ‘나정주는 영원한 오태훈의 첫 사랑이라며 고백까지 한다. 태훈과의 행복한 미래를 상상한 것도 잠시… 12년 전 고교시절이야기를 하던 중 하필 태훈은 하늬와 정주가 떠난 춘천 밀월 여행 이야기를 얼떨결에 얘기하게 되고, 그로 인해 ‘나정주’는 그만 ‘조하늬’ 얘기에 욱하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일순간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린다.

Back to 1994! 열 여덟 ‘나’를 만나 사랑과 인생을 코치하다!!

태훈과의 데이트도 망치고‘첫 남자’ 때문에 꼬여버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울며 잠든 그 날 밤, 마법 같은 선물이 도착한다. 단 일주일 동안 자신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순간 ‘나정주’는 자신의 인생을 괴롭혀온 94년으로 돌아가 ‘조하늬’와의 첫 사랑을 말끔하게 지우고, 그 대신 ‘오태훈’과 사귀어 행복한 현재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꿈꾼다. 곧바로12년 전으로 돌아간 나정주는 열여덞살의 ‘자신’과 대면하게 되는데.. 부처님 손바닥처럼 완벽하게 통제 할 줄 알았던 ‘열여덟의 나정주’(조안)는‘서른살 나정주’의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은 채 몰래 몰래 조하늬를 만나고 다니고, 어제 만난 멋진 오태훈과 달리‘열 여덟의 오태훈’(유건)은 매력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어 대대적인 변신 계획이 필수적이다. 나정주의 예상과는 달리 곳곳에서 돌발상황은 터지게 되는데…
                                                  
과연, 나정주의 인생을 뒤바꿔줄 완벽한 작전은 성공할 것인가?



(총 71명 참여)
js7keien
맛깔난 소재를 이렇게 망가뜨리는 것도 재주다     
2007-04-18 15:57
k36361
평점 되게 낮네,, 예고편은 괜찮던데,,     
2007-04-07 21:01
codger
고소영은 역시 CF용이군     
2007-03-17 13:31
gosunate
개념없는 영화가

올해도 왔다~!     
2007-02-15 14:10
bauer6
94년도의 수박맛바는 저 포장지가 아니었지...94년도의 머리스타일도 지금의 장발이 유행하지 않았고..그때의 모습을 제대로 고증한건지 의심가고, 저토록 흥미로운 소재를 저딴식의 연기와 연출로 버려놓다니... 항상 시간과 관련된 소재는 무지 재미있었는데 이것만큼은 예외.고소영은 도대체 연기자가 맞는건가...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좋았던건 듀스의 음악뿐이다.     
2007-02-15 08:28
gusduddlf
아 씨...고소영 도대체 연기 경력이 몇 년째인데 이 따구로 연기하냐? 제대로 된 연기자만 캐스팅 했어도 이렇게까지 망하진 않았을텐데..210원주고 다운 받아보는데도 210원이 아깝다. 그만 봐야지..     
2007-02-14 04:36
gusduddlf
고소영 영화는 비트 말고 제대로 된 게 없었다. 그나마 비트는 정우성이 잘해서 덩달아 뜬 거     
2007-02-14 03:35
sbkman82
무한추락!     
2007-01-31 23:52
qwedsa464
별로     
2007-01-31 01:53
sbkman85
고소영 이제 안녕~~     
2007-01-2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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