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더 맨(2005, Trust The Man)


재밌게 봤다. ★★★★  soja18 09.12.21
남자를 믿자. ★★★  nada356 09.12.19
좋은 배우들이 모여 만든 평범한 작품 ★★☆  aldira 09.01.27



그들의 시선이 다른 여자에게로 향하기 시작했다…

톰(데이비드 듀코브니 분)은 광고 회사 이사직을 그만두고 배우인 부인 리베카(줄리안 무어 분)를 대신하여 어린 두 아이들을 돌본다. 어느덧 전업 남편 생활이 권태로워진 톰은 아내와의 관계를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려 하지만, 리베카는 그런 남편의 요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에 아들의 유치원에서 만난 싱글맘 파멜라와 외도를 시작한다. 한편, 리베카의 남동생 토비(빌리 크루덥 분)와 일레인(매기 길렌할 분)은 7년을 사귀어 온 사이.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일레인은 게으르고 무책임한 토비를 견뎌왔다. 이제 일레인은 토비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도 갖고 싶어하지만, 토비는 결혼할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 일레인은 어른이 되기를 두려워하는 토비를 차버린다. 그 후 토비는 유부녀가 된 옛 친구 페이스(에바 멘데스 분)와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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