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아름다운 날들 (TV)(2001, Beautiful Days)


[인터뷰] 멀리 나는 새는 돌아올 자리를 되새긴다. <지. 아이. 조... 09.08.11
왠만한 배우들은 다 나온.. ehgmlrj 08.02.24
실땅님밖엔떠오르는게그닥없네요 ★★★  jun150 09.09.21
나름재밌게본드라마 ★★★☆  seok2199 09.09.20
역시 이장수 감독 ★★★★  yellownv 08.05.02



음반 업계의 양대 라이벌인 빅토리의 민철부(이정길)와 음반사 사장 선재부 영준(하재영)이 가수왕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민철부 성춘의 계락에 의해 가수왕 자리는 빅토리로 돌아가고, 가수왕에서 탈락한 선재부 음반사 소속의 양미미는 대마법 위반 혐의로 경찰서로 연행까지 된다. 모든 것을 잃은 영준은 성춘의 사무실로 찾아가 주먹다짐을 벌이다 머리를 맞아 죽음을 맞는다. 이 사실을 모르는 영준의 처 명자(이경진)는 선재를 낳게되고, 성춘(이정길)은 갑자기 아버지를 잃은 명자와 선재를 집으로 불러들인다. 묘한 인연으로 만난 민철(이병헌)과 선재(류시원)는 보이지 않는 갈등을 느낀다. 민철이 기획실장으로 있는 빅토리 레코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연수(최지우)는 동생 세나(이정현)의 소원인 가수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민철(이병헌)을 찾아간다. 머리까지 숙이며 부탁하는 연수로 인해 민철은 세나를 만나보기로 한다. 동생인 민지(신민아)와 전화통화를 하던 민철은 기타를 메고 갑자기 나타난 한 소년과 사고가 난다. 소년이 가장 아끼던 기타를 박살낸 민철은 자신이 가장 아끼던 기타를 소년에게 건넨다. 잠시후, 대학로 노천에서 펼쳐지는 가요 경연대회를 지켜보던 민철은 그 소년의 노래와 세나의 노래를 듣고 생각에 잠긴다.



(총 5명 참여)
apfl529
띵띵띵띵///     
2010-07-04 01:09
jun150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어요     
2009-09-21 19:01
seok2199
재밌었는데~     
2009-09-20 22:53
bjmaximus
이 드라마는 안봤네     
2009-08-12 09:46
ehgmlrj
이병헌 너무 멋있었던..
    
2008-02-24 14: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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