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으로 향하던 기차 안, 우연히 만난 제시와 셀린. 설명할 수 없는 끌림에 이끌려 두 사람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함께 하차한다. 도시를 걸으며 사랑과 삶, 시간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두 사람. 해가 뜨면 끝나버릴지도 모르는 단 하나의 밤, <비포 선라이즈>.
(총 27명 참여)
koreanpride
속편만 없었으면 정말 아쉬울 게 없을텐데~ㅎㅎ
2005-02-12
01:48
flygizmo
이 영화 보고 당장 유럽에 달려가고 싶었지요. 하하하
2005-02-11
00:37
khjhero
아....정말....짱이었죠^^
2005-02-09
12:20
cko27
그러게요. 속편은 너무 실망했지만. 그래도 이거 볼때 만큼은 정말 행복했어요.ㅜㅜ
2005-02-08
16:51
ffoy
에단호크의 눈깊은 카리스마!! 한국에서는 감우성을 연상케 하는 마스크...
2005-02-07
14:42
koreanpride
속편만 안나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ㅡㅡ;;
2005-02-06
12:26
gogsman
로맨스 그 이름은 영원하다! 최고의 로맨스 영화 쥴리와 에단의 러브 스토리와 그멋진 유럽 빈의 배경..아직도 난 설레인다 지금 다장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