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또 다른 [뷰티플 마인드]이야기, 아이리스~
아이리스
euka1
2002-03-01 오후 7:57:49
1029
[
3
]
아이리스는 또 다른 [뷰티플 마인드]이야기 입니다.
한 천재의 삶을 그린 영화이구요.
노년기에는 [알츠 하이머 병]으로 고통받는데요.
그 모든것을 사랑으로 이겨낸다는 그런 내용이죠.
뷰티플 마인드와 비슷하죠??
위에서 말한것 처럼 이 영화는 한 천재의 삶을 그린 영화입니다.
아이리스 머독-
그녀에 대해 아는바 없었지만... (제가 좀 무식해서~)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된건~~
그녀는 위대한 철학자였고... 천재적인 소설가였다는 거죠.
대단하고 위대한 사람임은 틀림 없지만...
이 영화는 [갓 앤 몬스터]나 [뷰티플 마인드]처럼 그들의 위대한 업적이나 천재성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관심이 없답니다.
영화에서 보여주려는건 그들도 역시 사람이고... 사랑이 필요하고... 정말 인간적인 부분들이죠.
젊은시절의 아이리스(케이트 윈슬렛)는 당시 사교계에서 아주 잘 나간듯 보이더군요.
또한 그의 동기생들 몇명을 그녀의 침실로 끌어들이는... 꽤 당시로는 (지금도 그런가?) 문란한 생활을 즐겼구요.
하지만 그렇게 피상적으로 열려있는 그녀의 모습과는 달리- 그녀의 속 마음은 꽉 닫혀 있었죠.
그녀가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친구들... 그녀는 마음을 여는 일이 없었답니다.
그녀의 생각을 말하지도 않고, 그녀가 쓴 소설도 남에게 보여주지 않죠.
그런 그녀에게 존 베일리라는 남자가 나타나죠.
웬지 바보같기도 하고... 어눌하고.... 막상 본인은 영문학을 가르치는 사람인데.. 말을 더듬기도 하고...
아이리스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이 남자~~
하지만 그는 아이리스를 사랑하죠.
............................................................................
이 영화는 아이리스의 젊은 시절에 존 베일리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과정??과..
그리고 그들이 나이가 들어서 노년기에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줍니다.
아이리스(주디 덴치)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유명했고 대학이나 여러 행사에 초청되어 강연을 하는 유명 소설가로 이름을 떨쳤죠.
그러나 이런 그녀에게 시련이 닥치게 되는데요.
그녀에게 치매 증상이 오는 것이었죠. (알츠 하이며 병이라고 하던데...)
처음에는 단순이 단어... 간단한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것으로 부터 시작하죠.
소설을 쓰는중에.. which인지 where인지... 그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한참을 고민하구요.
본인이 어느 일에 몰두해 있다가도..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왜 그것을 하고 있는건지 망각하게 되는데...
방송사에 초청되어 인터뷰를 하는중에.. 본인이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달려오죠.
그런 와중에도 소설을 한편 완성하기는 하지만...
그 이후로 극도로 악화되죠.
하지만.. 그러한 그녀의 곁에는 존 베일리 (짐 브로드벤트)가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 대한 그의 사랑은 여전히 변함이 없었죠.
영화 후반부에 보면 아이리스의 치매는 절정?에 이르러~
집안 바닥에 오줌을 싸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런 그녀에게 아무런 질책도 하지 않고 그녀를 방으로 이끄는 존 베일리의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을 뭉클하게 하더군요.
............................................................................
사랑이란...
정말 모든것을 끌어 앉을 수 있나 봅니다.
존 베일리의 위대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
............................................................................
늙은 존 베일리 역을 맏은 짐 브로드벤트~
영화를 보는중에 어디서 낮 익은 배우라 생각했는데...
영화 [물랑루즈]에서 물랑루즈 주인이었던 지들러 역으로 나왔었답니다.
그리고 주디 덴치는~
이 영화로 브리티쉬 어워드에서 여우 주연상을 받았다고 TV에서 본것 같은데...
아닐지도 모르고~~
사실 영화는 조금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은데요.
그만큼 감동도 깊게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별점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036
[오션스 일..]
[보스]<오션스일레븐>사공이 많아도 배는 바다로 갔다..
(1)
aboss
02.03.02
2007
5
6035
[오션스 일..]
짭퉁감독이 그렇지 머..........ㅡㅡ^
(2)
sujebi
02.03.02
1445
2
6034
[아이리스]
[아이리스] 무엇을 말하려 했는가...
(1)
bokjinu
02.03.02
1050
1
6033
[피도 눈물..]
작솰이다...!!
(2)
korona18
02.03.01
1632
4
6032
[버스, 정..]
[至尊]<버스, 정류장>사랑을 믿는 이에게 권하고픈 영화
(1)
cinexpress
02.03.01
1156
1
현재
[아이리스]
또 다른 [뷰티플 마인드]이야기, 아이리스~
euka1
02.03.01
1029
3
6030
[아이리스]
당대 최고의 지성이라던 아이리스 머독....
(1)
withkks
02.03.01
1091
2
6029
[아이리스]
인생의 덧없음과 변하지 않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1)
hog0501
02.03.01
1275
0
6028
[아이리스]
아이리스
(1)
geniusll
02.03.01
1119
5
6027
[알리]
2시간30분간의 혈투
(4)
imph83
02.03.01
1299
1
6026
[빌리 엘리..]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영화..
(1)
lame4
02.03.01
2589
3
6025
[라이딩 위..]
그녀에겐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1)
saeaa75
02.03.01
1184
0
6023
[아이리스]
[아이리스] 애절한 사랑..but~
(1)
wizard97
02.02.28
1072
0
6022
[슬랙커즈]
[슬랙커즈] 대단한 놈들!!!
(1)
wizard97
02.02.28
1533
2
6021
[버스, 정..]
버스, 정류장..
(1)
belastre
02.02.28
1210
1
6020
[조폭 마누라]
즐거운 코믹 액션
(1)
soolitgol
02.02.28
1336
3
6019
[버스, 정..]
촉촉한 물방울이 스크린과 내 가슴에 번지네...
(2)
nidl
02.02.28
1428
8
6018
[아이리스]
아이리스 머독과 존 베일리
(1)
lhy96
02.02.28
1160
1
6017
[뷰티풀 마..]
인생의 길..
(1)
dohyunzzang
02.02.28
1424
3
6016
[오션스 일..]
[오션스일레븐] 오션과 그의 일당들...
ngyslove99
02.02.28
1562
1
6015
[피도 눈물..]
[피도 눈물도 없이..] 전도연과류승완의 승리..
ngyslove99
02.02.28
1533
4
6014
[몬테 크리..]
[몬테크리스토] 그의 복수..그리고 최후의 승자는?
ngyslove99
02.02.28
1194
4
6013
[알리]
알리
(1)
buba77
02.02.28
1247
5
6012
[아이리스]
아이리스....음.....
(1)
diode4
02.02.28
1018
3
6011
[아이리스]
아이리스..
(1)
feeljp
02.02.28
1041
0
6010
[아이리스]
아이리스
bunnyya
02.02.27
1000
0
6009
[악마같은 ..]
[악마같은여자] VS [슬랙커즈]
(1)
wendy52
02.02.27
1013
0
6008
[아이리스]
아이리스를 보구서...
(1)
muse2200
02.02.27
965
0
6007
[알리]
<호>[알리] 그는 누구인가..?
(1)
ysee
02.02.27
1184
2
6006
[러시아워 2]
러시아워 3 만들으쓰면.....
(5)
jaeick1234
02.02.27
1255
5
6005
[아이리스]
알츠하이머에 대한 두려움..
(1)
whiskey00
02.02.27
1001
2
6004
[라이딩 위..]
철없는 엄마, 애인같은 아들
(1)
whiskey00
02.02.27
1314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521
|
2522
|
2523
|
2524
|
2525
|
2526
|
2527
|
2528
|
2529
|
2530
|
2531
|
2532
|
2533
|
2534
|
253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