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캣우먼
캣우먼
hongwar
2007-10-13 오후 11:15:03
1725
[
4
]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 속 여자 캐릭터를
뽑으라면 난 당연 배트맨 2의 캣우먼을 뽑겠다.
정말 캣우먼은 느와르 영화에 나오는 팜므 파탈을 능가
하는 캐릭터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캣우먼이란 영화가 제작이 되었을때 기대를
했었다. 그런데 캣우먼의 의상이 담긴 사진을 본 순간
이게 뭐야?했었다. 이건 마치 SM 즐겨하는 여성의 복장
같았다. 그래도 영화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영화를 본 순간 역시나였다.
내가 캣우먼이란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캐릭터에
담긴 여러 모습때문이다. 때로는 강인하고 섹시하고 악녀
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이지만 사실 그녀는 매우 불쌍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소심한 성격에 무시 당하다가 그에 대한 억눌림이 폭발하
면서 결국 그녀는 캣우먼이 되었다. 배트맨의 프로포즈를
"나에겐 해피 엔딩 따위는 어울리지 않아!"라고 말하며 거
절하는 장면에선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채찍을 휘두르면 남성들을 혼내주고 사장을 죽이는
장면에서는 페미니스트적인 모습이 보여지기도 한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의 캣우먼은 무엇인가? 이건 몸매 자랑
만 하고있는 스파이더 우먼이나 다름없다.(그나마 스파이더
맨에서는 자아 정체성의 혼란이라도 있었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캣우먼을 이렇게 망쳐놓은 이
영화를 저주한다.
P.S : 몸매 자랑만 한다고 섹시한게 아니다. 배트맨 2에서
처음으로 캣우먼 복장을 하고 손을 천천히 위로 올리는 미
셀 파이퍼의 모습을 보기 바란다. 100번 몸매자랑하는것보
다 이 한장면이 더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니...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1
1
캣우먼(2004, Catwoman)
제작사 : Warner Bro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catwomanmovie.co.kr
감독
피토프
배우
할리 베리
/
샤론 스톤
/
벤자민 브랫
장르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4 분
개봉
2004-09-24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4.94/10 (참여318명)
네티즌영화평
총 2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라디오 스타
의형제
한니발 라이징
폭력써클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847
[캣우먼]
캣우먼
(2)
sunjjangill
10.09.03
1033
0
64075
[캣우먼]
뭐.. 나름 괜찮은..
(1)
ehgmlrj
08.01.21
2430
6
현재
[캣우먼]
캣우먼
(1)
hongwar
07.10.13
1725
4
54199
[캣우먼]
3년 전 샤론스톤 ...세월은 못 속인다...
joynwe
07.06.30
1365
0
51026
[캣우먼]
코코의 영화감상평 ##
(1)
excoco
07.04.23
1608
6
26608
[캣우먼]
(영화재조명)캣우먼★★★
lpryh
04.12.28
1718
2
24630
[캣우먼]
할베리의 원맨쇼...뭔가 빠진듯한^^;하지만 재미는 있다
huhugirl
04.10.08
2169
2
24609
[캣우먼]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더니;
slki
04.10.06
2078
2
24582
[캣우먼]
섹시한 여성 영웅만 강조한 영화..
lds411
04.10.05
2187
4
24559
[캣우먼]
별 생각 없는 영화
ball77
04.10.03
2129
3
24558
[캣우먼]
[캣우먼]세상을 지배하는 섹시한 영웅
xerox1023
04.10.03
2299
5
24552
[캣우먼]
갸르릉~~
cyberhr
04.10.02
3386
6
24504
[캣우먼]
흠야~영 지루해서리
hana8282
04.09.30
2078
2
24475
[캣우먼]
☆ 검은 고냥이 네로!!! 네로 ♪ ^&^ ☆
jealousy
04.09.27
2035
2
24421
[캣우먼]
<스파이더맨>과 비교를 하다니ㅡ.ㅡ
(1)
lalf85
04.09.24
3146
7
24405
[캣우먼]
괜찮은 영화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많이, 아주 많이 아쉬운 영화..
zimu223
04.09.24
2841
5
24389
[캣우먼]
빈수레가요란하다..?
(3)
kooksin
04.09.23
2760
6
24066
[캣우먼]
내용이 뭔지..??
ltk815
04.09.10
1608
2
22947
[캣우먼]
할리베리만 앞세운 졸작
panja
04.08.04
1537
0
22827
[캣우먼]
태국에서 보았습니다.
hongsun7
04.08.01
3209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