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바닐라 스카이
바닐라 스카이
hongwar
2007-10-11 오후 10:51:22
2760
[
5
]
보고나서 여운이 상당히 많이 남는 영화네요..
보는중에는 깜짝깜짝 놀래기도하고 정신없이 바뀌어지는 장면들에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는데...
맨마지막.. 꿈과 현실중에 선택해야 하는 순간.
본인이 가장 두려워 하는 높은 옥상에서
현실을 택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고
뛰어내리는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꿈속에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만들어갈수 있었던 세상은..
무의식의 방해로 인해 악몽이 되었어도
다시 원하는대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살수 있었지만..
역시 현실을 사는 것만큼의 가치는 있을수 없겠죠. ㅎㅎ
마지막 즈음 엘레베이터를 올라갈때 나누었떤 대화
'결과물이란거.. 그것은 아주 사소한것에서 시작되죠..'
'아주사소한것들.. 그것은 아주 중요한것이죠..'
어쩌면 주인공은.. 현실로 돌아가 자신이 사소한일로 잃었던 자신의 삶과.. 사랑을 되찾고 싶어서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참으로 슬펐던건..
현실속에서 주인공이 L.E와 계약하고 죽게된 결과물이란게..말이죠..
그녀는 진심이였고.. 그친구는 진정한 우정이였음을..
아주 사소한. 믿음이있었다면..
아니면 영화속에서 말한것처럼..그 차에 타지않았더라면..
아마 행복한 현실속에서 살지 않았을까 하는 바램이..
'1분마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라는 말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맴도네요..
갠적으론
왠지 내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것 같다.
날 진심으로 대했던 친구.지인들..
사소한 문제때문에..
인간관계가 틀어진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언젠가 나도 꿈을꾸고 다시 돌아가고 싶을만큼..
가벼운 친구 하나라도 소중해질때가 오진 않을까..
내 삶에 사소한것도 소중히 여기고.. 소중한것은 지켜야 한다.
이 말의 교훈을 깨닫는 만큼
지금 내앞의 현실은.. 내가 원하는 만큼 행복하게 만들수 있겠지..
그럼 이만..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1
1
바닐라 스카이(2001, Vanilla Sky)
제작사 : Cruise-Wagner Productions / 배급사 : UIP 코리아
수입사 : UIP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vanillasky.movist.com
감독
카메론 크로우
배우
톰 크루즈
/
페넬로페 크루즈
/
커트 러셀
/
카메론 디아즈
장르
드라마
/
로맨스
/
스릴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37 분
개봉
2001-12-21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7.37/10 (참여757명)
네티즌영화평
총 4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타이탄
사랑따윈 필요없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 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867
[바닐라 스..]
원작이 훨씨 재미있어요
kooshu
10.09.30
1313
0
68637
[바닐라 스..]
## 코코의 영화감상평 ##
excoco
08.06.09
2567
2
현재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1)
hongwar
07.10.11
2760
5
58728
[바닐라 스..]
톰쿠르즈의 연기가 넘 훌륭했던 영화!
(1)
remon2053
07.09.28
1854
2
58727
[바닐라 스..]
톰쿠르즈의 연기가 넘 훌륭했던 영화!
(1)
remon2053
07.09.28
1701
6
57412
[바닐라 스..]
내용
(1)
xyongki
07.08.31
1898
9
51319
[바닐라 스..]
원작과 다른 매력!
ann33
07.04.28
1821
1
33674
[바닐라 스..]
결론은?
solenion
06.03.08
1782
5
27056
[바닐라 스..]
행복이란것???????????
(1)
akm1812
05.01.23
2003
6
26389
[바닐라 스..]
다들 원작이 났다고 하지만..
bys0317
04.12.15
2098
5
5878
[바닐라 스..]
또 보고 싶은 영화^^
(1)
cupidgk
02.02.11
1946
1
5427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뜻이 몬가요?
(2)
alekshel
02.01.10
3911
2
5272
[바닐라 스..]
<무비걸>[바닐라 스카이] 헐리웃의 상업성에 망가진 환상.
(5)
mvgirl
01.12.29
3264
16
5261
[바닐라 스..]
피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바닐라 스카이)
(1)
cokie
01.12.28
1942
6
5257
[바닐라 스..]
(영화사랑)바닐라 스카이★★★★
(1)
lpryh
01.12.28
1979
4
5199
[바닐라 스..]
무슨 내용인지..ㅡ.ㅡ;;
(6)
hwanter
01.12.26
2359
3
5194
[바닐라 스..]
끝장면..(바닐라 스카이)
(6)
yymyym
01.12.25
2799
4
5188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2)
cliche
01.12.24
2042
4
5184
[바닐라 스..]
돈아까워....
(1)
riv202
01.12.23
2180
7
5183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꿈과 현실의 갈림길에 서서..
(1)
twigggy
01.12.23
2354
1
5182
[바닐라 스..]
[수라] 바닐라 스카이:플레이 보이가 사랑을 알아.
(1)
asura78
01.12.23
1927
2
5163
[바닐라 스..]
[감자♡] <바닐라 스카이> 현실과.. 미래... 그리고 사랑
(1)
zlemans
01.12.22
1668
3
5161
[바닐라 스..]
꿈..?현실..?
(1)
nataku77
01.12.21
1602
1
5151
[바닐라 스..]
바닐라의 원작 [오픈유어 아이즈]를 보고서...
(5)
namjins
01.12.21
2687
2
5140
[바닐라 스..]
어제 영화를 봤습니다... 바닐라 스카이가 뭐에여??
(3)
carl74
01.12.20
2156
0
5139
[바닐라 스..]
[레이]바닐라 스카이
(1)
neoeva0
01.12.20
1504
0
5138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시사회)]를 보고...
(1)
xjvn
01.12.20
1952
3
5137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를 보고...&
(5)
hamsue
01.12.20
1791
4
5136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봐써여~ I'm real~!
(1)
wendy52
01.12.20
1840
4
5135
[바닐라 스..]
지울수없는.^^* open your eyes
(3)
efwhitei
01.12.20
1999
0
5117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를 2번 보고..^^★
(1)
azur00
01.12.19
2651
16
5109
[바닐라 스..]
'바닐라 스카이' 시사회를 다녀와서...
(2)
themovier
01.12.18
1789
9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