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뷰티풀 마인드]지나치게 아카데미를 의식해 만든 휴먼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themovier
2002-02-07 오후 5:55:11
1710
[
6
]
무비스트가 주관한 '뷰티풀 마인드'시사회에 갔다왔습니
다. '무비스트'...고마워요~~^^
'뷰티풀 마인드'는 동명의 소설을 토대로 만든 영화입니
다. (판권만 사서 뼈대만 취하고 나머진 상상에 맡긴 영
화라고 합니다.)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 인데요, 이 사람은 천재 중에 천재인데 너무 머리
가 좋아서 인지 나중에 정신분열을 일으켜 나락으로 빠지
는 듯 했으나 결국은 극복한다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입니
다.(실재하는 사람인 '존 내쉬'는 정말 잘 생기고 머리도
좋아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실제
사진을 봤는데 정말 잘 생겼더군요...부인도 이쁘고.^^)
이런 군침당기는 이야기를 헐리우드에서 그냥 놔둘리 없
죠....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글래디에이터'의 '러셀 크로우'
와 '아폴로 13' 의 감독 '론 하워드'가 만나서 작업한 영
화입니다. '러셀 크로우'야 워낙 연기를 잘 하니까 별 걱
정 안 했지만(사실 카리스마 넘치는 완연한 마초인 그가
그렇게 나약한 인간 역할을 어떻게 할까 의심은 했습니
다...)
'론 하워드' 감독은 개인적으로 인정할 수 없는 감독이라
또 아까운 소재 망치는구나...라고 생각했죠...'론 하워
드'는 연출에 별 특색이 없고 너무 무난하게만 만들어서
아주 잘 만들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못 만든 것도 아닌 그
저 그런 영화만 찍어낸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음...영화를 보고 난 후의 소감은 역시 무난한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드라마이기 때문에 솔직히 큰 임팩트를 주기
힘들지만 지나치게 아카데미를 의식해 만든거 아닌가 하
는 생각이 듭니다. 별로 난해하지 않으면서 흥미를 끌만
한 미스테리적 요소를 집어넣어서 흥행에도 도움이 되도
록하고...
그래서 언뜻 보면 작품성과 대중성을 잘 섞어놓은 영화처
럼 보이지만 사실 깊이는 부족한 영화같습니다. 영화가
정신분열을 일으키는 천재의 고난 극복이야기임에도 불구
하고 정신분열 묘사나 극복과정이 너무 평면적으로 표현
된 것 같습니다. 그냥 특별한 에피소드 몇 개 뽑아서 붙
여놓은 식으로...영화 보기 전에 그 점이 제일 중요하다
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론 하워드'가 무난하게 영화를
찍어냈내요...아카데미를 노려서 만들었다면 차라리 '마
이클 만'에게 맡겼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사실 지
금도 아카데미 1순위로 뽑히고 있지만...) 되게 진~~한
영화를 만들었을 것 같은데. '데이빗 핀쳐'가 맡았다면
영화가 상당히 어둡고 기괴하게 나와서 아카데미에 오르
지 못했겠지만 더 특색있는 영화가 나왔을 것 같고...
하지만 '러셀 크로우'의 연기는 죽입니다. 대학생때부터
노인이 됐을때까지 정말 자연스럽게 잘해내더군요. 그 덩
치에, 그 얼굴에 자폐증 환자처럼 뒤뚱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은.....아....정말....'글래디에이터'의 모습과 여기
서의 의기소침한 모습은 좀처럼 매치가 안되더군요. '러
셀 크로우'가 이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가장 근접
해 있다는데, 백인이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연기를 워
낙 잘해놔서 상을 받아도 별소리 못할 것 같습니다. (들
리는 이야기로는 '러셀 크로우'보다 '탐 크루즈'가 먼저
유니버설에 러브콜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탐 크루
즈'는 '바닐라 스카이' 때문에 고사했다죠...아쉽습니다.
..'러셀 크로우' 만큼은 못했겠지만 개인적으로 주연상
후보에 오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부인역을 맡은 '제니퍼 코넬리'도 깔끔하게 역을 소화해
냈고요. 이 영화에서 정말 예쁘게 나왔더군요...역할이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예쁘고 똑똑하고 성격 시원한 완벽
한 여자처럼 보였습니다.^^ (같이 간 제 친구는 영화보다
'제니퍼 코넬리' 를 봤다는데 더 큰 의의를 두더군요.)
'에드 해리스' 역시 자신이 맡은바 연기를 잘 소화해낸
것 같고. 이 배우 정말 괜찮은 배웁니다. 자신이 맡은 역
할은 항상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그 외에
'기사 윌리엄'에서 '제프리 초서'역을 맡은 '폴 베타니'
도 나옵니다. 하여간 배우진은 정말 예술이에요...연기자
들이 아니었으면 이 영화도 이렇게 화제가 되지 않았을
겁니다. '론 하워드'가 연기자들한테 큰 빚을 졌네요...
이상 배우들의 연기빼고 전부 아카데미가 좋아할 만큼 무
난하게 만든 '뷰티풀 마인드'의 감상이었습니다.
(총
0명
참여)
jhee65
나약한 인간 역할을 어떻게 할까 의심은 했습니
다...)
2010-08-26
21:00
1
뷰티풀 마인드(2001, A Beautiful Mind)
제작사 : Imagine Entertainment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cjent.co.kr/beautifulmind/
감독
론 하워드
배우
러셀 크로우
/
에드 해리스
/
제니퍼 코넬리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34 분
개봉
2002-02-22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8.34/10 (참여818명)
네티즌영화평
총 6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로드 오브 워
1번가의 기적
쏘우 2
달콤한 거짓말
그놈 목소리
쇼생크 탈출 (9.24/10점)
하녀 (9.1/10점)
남과 여 (8.79/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인정사정 볼 것 없.. (8.5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003
[뷰티풀 마..]
천재는 결코 외롭지 않았다...
(1)
ege28
02.02.27
1196
1
5994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의 사실과 거짓 , 그리고 느낌...
(1)
ahmila
02.02.27
1429
0
5987
[뷰티풀 마..]
뷰티풀마인드
bunnyya
02.02.26
982
0
5984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사랑으로 완성된 천재 - 존 내쉬
(1)
lovelycr
02.02.26
1201
2
5960
[뷰티풀 마..]
<정재운의 이 영화!>뷰티풀 마인드[★★★★]
(1)
beautypoet
02.02.22
1869
10
5949
[뷰티풀 마..]
[보스]<뷰티풀마인드>너무 뻔하기에 불쾌한..
(1)
aboss
02.02.21
1183
4
5945
[뷰티풀 마..]
나는 별로...
gamequen
02.02.21
853
2
5920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1)
kim9230
02.02.18
1124
1
5918
[뷰티풀 마..]
[수사]뷰티플 마인드: 천재가 태어나기까지...
(1)
daegun78
02.02.18
1222
0
5913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1)
dongsem
02.02.18
1067
0
5910
[뷰티풀 마..]
[감자♡] <뷰티풀 마인드> 내쉬 당신은 수학천재...
(1)
zlemans
02.02.16
1039
3
5909
[뷰티풀 마..]
[쩌니] 누구나 한번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픈.. 그런 영웅이고 싶다.
(1)
zhenyi6485
02.02.16
1054
2
5902
[뷰티풀 마..]
[오시사] 감동을~
(1)
dslee78
02.02.14
1147
5
5897
[뷰티풀 마..]
<무비걸>[뷰티풀 마인드] 아카데미를 겨냥한 영화
(1)
mvgirl
02.02.14
1186
7
5892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 뷰티풀 마인드
twigggy
02.02.13
1047
0
5890
[뷰티풀 마..]
천재수학자 존 내쉬
(1)
sally86
02.02.13
1193
4
5866
[뷰티풀 마..]
천재의 고독어린 환상...
(1)
whiskey00
02.02.09
1116
0
5863
[뷰티풀 마..]
[오시사] 누구나...
(1)
ihanurii
02.02.09
1022
4
5856
[뷰티풀 마..]
<호>[뷰티풀 마인드] 이거 묘하네..
(1)
ysee
02.02.08
1316
6
현재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지나치게 아카데미를 의식해 만든 휴먼 드라마
(1)
themovier
02.02.07
1710
6
5844
[뷰티풀 마..]
[오시사] 천재는
(1)
MI1029
02.02.07
919
0
5834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1)
billyelliot
02.02.06
1026
0
5833
[뷰티풀 마..]
고민이다..배용준이냐 러셀크로우냐..
linglan
02.02.06
900
2
5825
[뷰티풀 마..]
[헬렌]글쎄....^^
(1)
hellenjj
02.02.06
877
1
5822
[뷰티풀 마..]
(영화사랑)뷰티풀 마인드★★★★
(1)
lpryh
02.02.06
1171
1
5820
[뷰티풀 마..]
<나비잠>[뷰티풀마인드]과연 그는 천재였을까?
(1)
nabigam
02.02.06
1206
1
5815
[뷰티풀 마..]
[레니] 뷰티플 마인드 ★★★★☆
(1)
gprud80
02.02.05
1189
1
5814
[뷰티풀 마..]
[A+주니][뷰티풀마인드] 세상에서 가장 풀기 힘든 방정식..사랑
(1)
imaplus
02.02.05
1271
1
5754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세상을 느끼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lchaerim
02.02.01
1326
4
5635
[뷰티풀 마..]
[뷰티풀 마인드]
(1)
cliche
02.01.23
1615
6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남과 여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플렉션 인 데드 다이아몬드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몬테크리스토 백작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스페셜즈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초속 5센티미터
케이온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탄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하이재킹: 메이데이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분노
소녀심판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리바운드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