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하트맨> 문채원 배우
국내 극장가! <만약에 우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만약에 우리><아바타><하트맨>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지루함이 차라리 매력이 되어버린
뮌헨
sheis
2006-02-21 오전 9:30:00
1235
[0]
영화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해박한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무조건적으로 내가 보고 싶은걸 본다
왜...
그건 내맘 아닌가? ㅡㅠㅡ
스필버그라 해서 ...
그가 전세계로 던지는 화해의 손짓 / 그만이 보여줄수 있는 영화..
무엇보다
훌륭한 출연진과 탄탄한 시나리오! 라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영화는
지루하다. 지루하다. 지루하다
미안하지만
많이...... 그것도 심각할 정도로 지루하다
그러나..
차라리 그 지루한 내용자체가
영화속으로 더 집중하며 빨려들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라 하겠다
굉장히 지루하고 긴장감 없는 영화 스토리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 스필버그 -
그가 이 영화에서 상징하고자, 전달하고자 하는것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점차 들기 시작했는데
보통 이런 생각은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들기 마련이지만
내용 자체가 지루하고 빠른 진행이 아니였던 덕분에
감히 그런 생각을 하며 영화를 볼 시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 대해서 이다지도 몇날 몇일
후기 쓰는걸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 이유...
국가간이 복수에 대한 복수
암울했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속에서
많은 이들은 스필버그가 유대인이라는 점.
그가 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사상과 이념을 조국과 조국에 대해이야기 하고 있지만
나는
인간의 본질적인 순수성이
피하지 못했던 권력과 억압속에서
자아의 혼란, 상처입는 개개인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가느냐에 대해 타켓을 맞추고 싶다
영화를보기 이전에 매니아층이 아니라면
고심하고 고심해서 선택하기보다는
적당히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단순히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 영화보기를 택하고
속전속결로 재밌다 재미없다를 원하는
대중들의 심리를 맞춰주기엔
상당히 지루한 덕분으로 대중성이 떨어진다 하겠지만
인간이 추구하며 사는 삶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생각할 수 있는 영화인지라
별은 세개에서 하나 더 추가함
마지막으로
,
왜 반드시 그들이 킬러로 선택되어져야 했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면...
영화 자체가 좀더 스피드함과 긴장감 있었다면
당연히 별 다섯개 정도는 가뿐했으리라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
2006.02.15 대구 MMC / Alone
쉬즈양의 평가점수
★★★★☆
++++++++++++++++++++++++++++++++++++++++++++++++++++++++++++++++++++++++++++
지극히 개인적인 쉬즈양의 내멋대로 영화관람후기
http://blog.naver.com/sheisbd
(총
0명
참여)
1
뮌헨(2005, Munich)
제작사 : DreamWorks SKG, Universal Pictures, Amblin Entertainment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CJ 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munich.co.kr/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배우
에릭 바나
/
다니엘 크레이그
/
마티유 카소비츠
장르
드라마
/
스릴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63 분
개봉
2006-02-09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7.33/10 (참여1033명)
네티즌영화평
총 48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말아톤
아이언맨
허밍
라디오 스타
하모니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8.44/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643
[뮌헨]
그때 그당시 내가 본 첩보물 영화중 최고!
mokok
10.09.23
1193
0
87479
[뮌헨]
뮌헨
(1)
sunjjangill
10.09.17
1213
0
77026
[뮌헨]
간만에 다시본 뮌헨
(3)
och12345
09.11.06
1179
0
67910
[뮌헨]
뮌헨
ymsm
08.05.09
1621
10
62681
[뮌헨]
뭰헨
(1)
st0helena
08.01.03
2013
1
61243
[뮌헨]
코코의 영화감상평
(1)
excoco
07.12.05
1899
8
59433
[뮌헨]
뮌헨
(1)
skh0822
07.10.11
1279
5
53385
[뮌헨]
너무나 인상적으로 남는 영화다.
kpop20
07.06.15
1445
1
43857
[뮌헨]
역시 스필버그???
(2)
ldk209
06.11.15
1649
10
41087
[뮌헨]
스필버그의 최선의 의도
lkm8203
06.10.08
1862
5
39414
[뮌헨]
스필버그감독의 또다른 메세지
namkoo
06.10.02
1260
3
34292
[뮌헨]
솔직히...
madboy3
06.04.20
1556
4
34005
[뮌헨]
인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영화
freegun
06.03.29
1343
1
33802
[뮌헨]
역시 거장 스필버그는 솔직하고 담대했다!
gllky337
06.03.15
1132
6
33775
[뮌헨]
스필버그가 보고즐김이 아닌 심각한 주제를 다뤘다!
kilake
06.03.14
1139
2
33752
[뮌헨]
뭰헨에서 일어난 테러의 시작
moviepan
06.03.13
1098
3
33608
[뮌헨]
뮌헨 :좋은 감정보단 불편한 느낌을 받다
mrz1974
06.03.03
1246
4
33553
[뮌헨]
뮌헨을 보기위해서 알아야 하는 사실들
(1)
twija
06.02.28
1923
5
33537
[뮌헨]
무의미의 의미
elflady09
06.02.27
1164
4
33458
[뮌헨]
무지한 나를 탓해야지 누굴 탓하랴...!!
(1)
cadbear
06.02.22
1504
3
33447
[뮌헨]
요원들의 내면 잘표현한
dhduddnd
06.02.21
1221
1
현재
[뮌헨]
지루함이 차라리 매력이 되어버린
sheis
06.02.21
1235
0
33437
[뮌헨]
뮌헨 -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2)
smire0701
06.02.21
1319
5
33412
[뮌헨]
내면의 고통을 돌아보는...
jiayou337
06.02.20
1041
3
33406
[뮌헨]
뮌헨................
kikira80
06.02.19
1102
2
33393
[뮌헨]
좋구만 뭘!
(6)
sebumi
06.02.18
13284
8
33392
[뮌헨]
다소 충격적..
nice6042
06.02.18
1149
0
33387
[뮌헨]
뮌헨속에서의 미국을 보다...
(1)
ts76
06.02.18
1129
4
33366
[뮌헨]
누구를 위하여 피를 부르는가.
(4)
kharismania
06.02.17
1593
8
33335
[뮌헨]
균형잡힌 시선으로 바라본 테러와 보복...뮌헨
sedi0343
06.02.15
1196
5
33296
[뮌헨]
스필버그 오늘부터 옷장에서 자나요..!!
(2)
eightstarno1
06.02.13
10288
4
33290
[뮌헨]
뮌헨
(1)
scrappaper
06.02.13
1284
6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731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당도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굿 포츈
그녀의 연기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뿌이뿌이 모...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끝이 없는 스칼렛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나우 유 씨 미 3
나이트 플라워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러닝 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데드 맨
데몬 프린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러브 인 베트남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로스트 하이웨이
리틀 아멜리
마술피리
마이 선샤인
만약에 우리
맨홀
멀홀랜드 드라이브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보이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수: 복수의 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심판자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에스퍼의 빛
엘리펀트 맨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오늘 밤, 세계에서...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우타다 히카루 사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레이저 헤드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이터널 선샤인
인랜드 엠파이어
자전거 도둑
정보원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천국보다 낯선
철도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콘크리트 마켓
클라이밍: 더 사운드
킬러와 보디가드
타샤 튜더
터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통잠
튜즈데이
트윈 픽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로젝트 Y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트맨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프리즈너 오브 워
스카이스크레이퍼 라...
17살은 멈추지 않아!
극장판 총집편 걸즈...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세노테
시스터
아라가네
언더그라운드
얼음 여왕
오늘 밤, 세계에서...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직장상사 길들이기
타년타일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하우스메이드
모험의 세계 원더월드 대탐험
분노의 총잡이
정글비트 2
판결
멜라니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바: 모두의 여자
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파르티잔
겨울의 빛
노 머시: 90분
당신이 영화를 그만...
동창 : 최후의 만찬
드림 홈
블러디 플라워
스트레이 키즈 : ...
아이엠스타!X프리파...
영원
왕과 사는 남자
프레젠스
해상화
허밍
노르마
언더닌자
지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넘버원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레이디 두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