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극장판 치이카와>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실낙원> <가능한 사랑> <룩백>
인터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북미 극장가! <클레이페이스>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실낙원> 연상호 감독
인터뷰!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인터뷰! <스캔들> 지창욱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보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영화-주온2-
주온 2
replace77
2003-09-11 오후 9:30:06
1719
[
4
]
추석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극장을 찾았죠..
간신히 캐리비안의 해적 표를 끈코 한 1시간 반정도 보고있는데
저희줄 맨 끝에분 의자에서 합선으로 불이 났습니다..-_-;;
사람들 다 대피하고 저도 허겁지겁 탈출(?)에 성공했죠..
아씨...정말 찜찜하더군요 한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천안 야우리입니다)
환불해준대서 환불 받고 캐리비안을 첨부터 다시보긴 쫌 모하고
다들 주온2를 보더군요..
무비스트에서도 재밌다고들 하고...
주온2표를 한장 끈코
차분한 마음으로 자리에 앉아 공포를 만끽하려 준비를 했죠..
첨엔 좀 지루하더군요...
이제 무서워 지겠지....
음....
계속 지루하더군요..-_-;;;
가끔 나오는 꼬마애와 여자귀신 정말 안무섭더군요...-_-;;
계속 속으로 "저게 모야..-_-;;"를 연발했습니다...
워낙에 전편도 그저 그렇게 봤는데....
2는 정말 못봐주겠더군요....
차라리 1편이 나았던거 같습니다...
2편에선 드르르르륵 거리는 귀신도 밀가루 아이도 식상하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다들 일어나면서 뭐야~~~를 연발하시더군요...
정말 이영화 극장에서 보시는거 말리고 싶습니다...
그돈으로 그냥 맛있는거 사드세요...
이 글을 보고서 주온의 제대로된 스토리도 모르고 지껄인다, 혹은 공포영화
를 볼줄 모른데 저게 왜 안무섭냐..식에 리플은 사절입니다...
주온의 제대로된 스토리를 모르는건 영화에서 그걸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
았고 주온이 무섭지 않은건 진짜 안무섭고 웃기지도 않는걸 어찌합니까...
보는 내내 짜증으로 얼룩진 영화입니다..
정말 찝찝한 추석을 보내고.....
(총
0명
참여)
마지막 간병인을 죽이는 남편!! 간병인이 아내와너무나도 닮아서 아내인줄알고 죽이는장면입니다. 감독의 불친절함이 영화를 아무이유없이 마구죽이는것으로 오해해서 반감시킴니다 ,
2003-09-14
20:29
죽은자는 또저주를 내리고 또저주,또,그래서 1편에서 마지막즈음에 거리가 한산하고 휴지조각만 날립니다.싹죽은거죠 그동네사람들이.처음의 아내죽인건 아내가 짝사랑하던 남자가 있어서죽임
2003-09-14
20:28
주온이 안무서운건 귀신의형태가 원혼령이아닌 지박령인데 있습니다. 원혼령은 원한이 풀리면저승으로가지만 지박령은 한곳에서 계속저주를 내립니다, 물론저승으로는 가지도 않지요.
2003-09-14
20:26
쥬온 진짜 무셔 보지마,,잠 못 자
2003-09-11
22:26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다릅니다 ^^.. 글고님은 캐리비안해적보시다가 할수없이보신거라 더재미없엇겟죠 불만이잇으니..
2003-09-11
22:08
주온에 흥미가없으시면 안보시겟지만 그래도 소설꼭보세요 ㅋㅋ. 생각이바뀌실겁니다. 글고 제생각엔 주온은 무서움보단 스토리가 어렵기때문에 그걸하나하나풀어가는것도재밋다고생각합니다~..
2003-09-11
22:07
다보여줬기때문에 귀신이 무서울리도없구요..
2003-09-11
22:03
정말 소설을봐야합니다 안그럼다욕하죠.. 왜그랫는지모르겟지만 뿌리가되는부분이랑 여러부분들을 소설에서 바꾸던지 없애버렷기때문에 영화자체로만은 저도 별로입니다. 이미1이나 비됴판에서
2003-09-11
22:03
그리고 사람들이 소설을 강조하는이유는 님도 읽어보시면알겁니다 ㅋㅋ. 주온1보고 짐까지 중에 가장 휴유증이길어서 비됴판도받아서봐보고 소설도봤는데..
2003-09-11
22:02
궁금한점 !! 다른거 무서운거잇으셧어요.? 주온류의공포영화중에
2003-09-11
21:59
이런 리플 올릴줄 알았다 내가..
2003-09-11
21:33
당신글이 더 짜증나,,나도 마지막 장면이 별로라서 일어날 때 좀 짜증나긴 했지만 무섭긴 무서웠어
2003-09-11
21:31
1
주온 2(2003, Ju-on : The Grudge 2)
제작사 : Pioneer LDC, Nikatsu, OZ, Xanadeux, Kadokawa Shoten, Tokyo Thearer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한맥영화 /
공식홈페이지 : http://www.juon2.co.kr
감독
시미즈 다카시
배우
사카이 노리코
/
호리에 케이
/
이치카와 유이
장르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92 분
개봉
2003-09-05
국가
일본
20자평 평점
7.17/10 (참여496명)
네티즌영화평
총 3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도색부인
B형 남자친구
라디오 스타
쿵푸 허슬
해바라기
트레인스포팅 (8.47/10점)
마틸다 (8.43/10점)
미션 (7.79/10점)
쿵푸 허슬 (7.69/10점)
와호장룡 (6.9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5329
[주온 2]
흠...........
sbkman84
06.12.22
1223
5
20297
[주온 2]
주온은 물럿거라~
younjini
04.05.10
1849
8
19845
[주온 2]
감상후기
insert2
04.04.25
1137
1
19263
[주온 2]
시리즈 중 가장 떨어지는 영화
cocteau
04.03.25
1094
3
17815
[주온 2]
주 온2 [★★★☆☆]
(1)
jun718
04.01.15
1147
1
15478
[주온 2]
[AXL] 주온2 감상기...! (못보신 분 클릭 금지)
(9)
axlrose7
03.09.18
1859
1
15384
[주온 2]
모좀 물어볼께요!!
(12)
leejsqhshqhs
03.09.14
1492
9
15328
[주온 2]
젠장 이거보고 속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3)
replace7
03.09.11
1994
16
현재
[주온 2]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보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영화-주온2-
(12)
replace77
03.09.11
1719
4
15284
[주온 2]
우옷!!!공포나 내용으로나 완성도로나 1편을 능가한다!!!(>ㅇ<)
(3)
lordofspace
03.09.09
1736
12
15256
[주온 2]
주온2! 공포물에 별로 안무서워하는사람한테 "비추"입니다.
moriantes
03.09.07
2038
2
15242
[주온 2]
오늘 보고 왔어요
(2)
gu0v
03.09.06
1560
21
15233
[주온 2]
예측할수 있는 공포의 무서움
finkkle
03.09.05
1684
14
15226
[주온 2]
<미르>주온 확장팩..
kharismania
03.09.05
1670
9
15222
[주온 2]
포스터 보고 짜증나서 보기싫어요.
(2)
chany66
03.09.04
1704
2
15190
[주온 2]
진짜 너무너무 시로 -_-
commune
03.09.02
1870
7
15182
[주온 2]
주온 짜증나는 영화 ..
(3)
zzangjuno
03.09.02
2124
5
15181
[주온 2]
<호>[주온2] 공포여 부활하라..
ysee
03.09.02
2147
23
15158
[주온 2]
머지..내가주온2라고본거..비디오판인가.ㅡㅡ;;
(2)
korea447
03.08.31
1798
13
15156
[주온 2]
이렇게 무서운 공포영화는 없었다..;;;
(3)
youlgirl
03.08.31
2335
19
15154
[주온 2]
[까마구]주온 시사회 스토리....
(3)
crow940
03.08.31
1909
6
15151
[주온 2]
역시 영화는 심야에...
cholos
03.08.31
1212
7
15142
[주온 2]
1과 2를 모두 보고
(2)
hwlee
03.08.30
1873
6
15109
[주온 2]
[주온2] 토시오가 무섭다고??
emptywall
03.08.28
2287
3
15108
[주온 2]
원념의 끈질김...
moviepan
03.08.28
1378
1
15103
[주온 2]
아직도 소리가 귓가에..
mina27
03.08.27
1655
12
15019
[주온 2]
주온2를보고난후..........
(4)
qhfvos1004
03.08.22
3453
15
14910
[주온 2]
주온2..
(5)
ggg0103
03.08.17
3339
13
14859
[주온 2]
시사회를 보구..
(1)
skyangdu
03.08.14
3104
14
14730
[주온 2]
기대되요
(5)
semkins
03.08.09
2217
9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눈 둘 데가 없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데스 매치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레위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룩백
마티 슈프림
마틸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러티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부활남: 더 레드
사진의 얼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쉘위런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레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씽씽
아가미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아사코
아이브 스핀오프 - 룩스 캔 킬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
여전히 찬란하게
오디세이
올웨이즈 라리사
옵세션
와호장룡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방인
인-아이 인 모션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차오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콘크리트 녹색섬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하이브 치어링 파티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론 사무라이
매쉬빌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어머니의 가계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요루시카 라이브 [도작]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불멸의 군단
사이버 프로토콜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프레지던트박 정희
골든 보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
낮과 밤은 서로에게
더 벙커: 종말의 날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욕쟁이 할머니
인생세탁소
잠들 수 없는 집
최종면접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
모자 쓴 고양이
아이언 워리어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더 랍스터
더 버스
드골: 저항의 시작
라라랜드
마더 메리
마린 알솝
삼춘, 어디 감수광?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
스타일 워즈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폴2: 데드포인트
호루몽
후광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