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시카고]한편의 뮤지컬의 본 느낌..
시카고
geo10
2003-03-20 오후 3:22:13
1666
[
2
]
굉장히 보고 싶었던 영화..
어찌어찌해서 어렵게 시시회표를 구할수가 있었다.
어렵게 구한만큼 그 값을 한 영화였다. 어찌보면 물랑루즈를 연상할수 있게끔하는 영화지만 그보다 더 잘 짜여진 극과 음악들이 한편의 뮤지컬을 보고 나오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놀라은 변신과 천연덕스러운 연기의 르네 젤 위거(브리짓 존슨의 일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와 연기의 케서린 제타 존스이 영화를 더욱 실감나고 빠져들게 했고, 여자 배우들의 연기에 비해 빛을 발하진 않지만 리차드 기어의 연기도 볼만했다.
영화보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살짝 들어간 풍자에서 웃음과 현란한 색과 춤에서는 충분한 볼거리를 찾을수 있는 영화였다.
영화전개상 화면이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따라가기때문에 놓친 장면들이 많은것 같은 느낌이 들끼 때문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이다.
(총
0명
참여)
1
시카고(2002, Chicago)
제작사 : Miramax Films, Loop Films, Producers Circle / 배급사 : (주)키다리이엔티
수입사 : (주)키다리이엔티 /
감독
롭 마샬
배우
르네 젤위거
/
캐서린 제타 존스
/
리차드 기어
장르
드라마
/
뮤지컬
/
범죄
/
코미디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3 분
개봉
2003-03-28
재개봉
2016-12-15
국가
미국
/
캐나다
20자평 평점
8.39/10 (참여814명)
네티즌영화평
총 3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몰 플랜더스
커플의 방
더치스: 복수의 화신
과속스캔들
우주전쟁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840
[시카고]
나만 재미없게 본건가..
kooshu
10.09.29
1253
0
78199
[시카고]
간단리뷰
(2)
gion
10.01.11
1384
0
64604
[시카고]
생각보단.. 별루 였던..
(1)
ehgmlrj
08.02.01
2365
4
41058
[시카고]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본 시카고
kkuukkuu
06.10.08
1512
4
39190
[시카고]
인생의 단면을 보여주는 뮤지컬 영화
namkoo
06.10.01
1792
7
21488
[시카고]
오락성 짙은 영화 - 째즈는 예술이기 보다 유흥이다.
ioseph
04.06.18
1449
9
19897
[시카고]
감상후기
insert2
04.04.26
1230
0
17981
[시카고]
[시카고]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unevie
04.01.25
1237
5
12164
[시카고]
화려하고 완벽한 연출력, 짜임새있는 구상. 그러나 넘 가볍다.
(3)
baekdusan
03.05.01
1779
4
12090
[시카고]
음악,춤 다 좋아~~`좋아~~~`
jah1216
03.04.28
1356
5
11695
[시카고]
음... 시카고는 시카고일 뿐.
ccmlover
03.04.18
1595
3
11652
[시카고]
시카고 !!!...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그 들이 부럽다
rollingfilm
03.04.16
1702
4
11647
[시카고]
시카고.. 당신의 혼을 쏙 빼놓을 것입니다~!
jjugilong
03.04.16
1386
1
11569
[시카고]
[시카고] 누가 감히 쇼를 멈출 수 있으랴~
happyend
03.04.11
2223
8
11485
[시카고]
[시카고] [필름통] 멀 망설여..?? 시카고란 원래 이런거야!!
moviesmin
03.04.06
1800
5
11473
[시카고]
[시카고] 미국의 시카고라..
alec4u
03.04.06
1470
1
11411
[시카고]
내가 바라본 시카고는...
whrrkd00
03.04.02
2256
1
11376
[시카고]
[팍시즌]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영화
(1)
pys1718
03.03.30
2534
4
11368
[시카고]
(수) [시카고] 뒤안길에 걸린 희망
helpmeoo
03.03.29
2328
11
11366
[시카고]
오락영화일뿐..
(1)
lovesi1115
03.03.29
2084
4
11318
[시카고]
[나만의 영화생각] 시카고..
(1)
ryukh80
03.03.25
3204
15
11312
[시카고]
[시카고] 20자평
wizard97
03.03.24
1733
2
11307
[시카고]
<무비걸>[시카고] 화려한 영상 뮤지컬
mvgirl
03.03.24
1665
3
11302
[시카고]
제75회 아카데미를 꿈꾼다?<시카고>
heymovie2
03.03.23
1608
2
11301
[시카고]
[수사] 시카고: 인생은 서커스의 연속인 삶인 것이다.
daegun78
03.03.23
1346
1
11277
[시카고]
[시카고] 화려함의 최절정!!
julialove
03.03.21
2546
10
현재
[시카고]
[시카고]한편의 뮤지컬의 본 느낌..
geo10
03.03.20
1666
2
11248
[시카고]
[시카고] 화려한 볼거리를 원한다면
mintsy
03.03.18
1912
5
11244
[시카고]
춤과 노래가 있다고 다 뮤지컬 영화는 아닌듯...
(1)
silkmilk
03.03.17
1987
0
11239
[시카고]
[눈목]"우스꽝스러운 아카데미의 열광"
rose777
03.03.16
2388
6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쪽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로스트 호라이즌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타샤 튜더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우크라이나 탈출
파반느
<초속 5센티미터>...
파라다이스 시즌 2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도망쳐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타겟 인 카이로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프라이멀 솔저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세이렌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샤이닝
월간남친
삼악도
아르코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