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기븐 - 바다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네 얼굴로는 울 수 없어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델마
드라큘라: 러브 테일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말하지 않은 것들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백 투 더 패스트: 진나라 쟁탈전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비광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애정만세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언섀터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월드 브레이커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 더 그레이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지느러미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퍼펙트슛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가족은 아니고
패트리악
폴 : 디 어비스
헬 드라이브: 분노의 질주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디거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프란체스코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전자오락수호대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해프닝(2008, The Happening)
제작사 : 20th Century Fox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happening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배우
마크 월버그
/
주이 디샤넬
장르
블록버스터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0 분
개봉
2008-06-12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34/10 (참여469명)
네티즌영화평
총 2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로맨틱 홀리데이
시티 오브 갓
미이라 3 : 황제의 무덤
꽃비
가을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757
[해프닝]
인간에게 경고하는 메세지
(3)
jinks0212
10.09.01
1146
0
86434
[해프닝]
샤말란 이 바보 같은
(2)
stonknight
10.08.25
1230
0
70424
[해프닝]
이 영화를 보게 된 것 또한 '해프닝',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원자재같은 영화!
lang015
08.09.04
1897
1
68976
[해프닝]
지극히 샤말란표 교훈주기 스릴러 영화
(1)
zzerlur
08.06.28
2204
4
68950
[해프닝]
샤말란 감독 다운 영화, 사건보다는 사람에 집중해야하는 관객들
pjhkr1
08.06.26
1899
3
68930
[해프닝]
[해프닝] 식스센스, 미스트에 이은 샤말란의 메세지
(2)
pjhkr1
08.06.25
2130
3
68901
[해프닝]
샤말란의 매력은.. 추리소설을 읽는듯한 긴장감이다!!!
(1)
klk21
08.06.22
1971
5
68859
[해프닝]
이 영화는 반전영화가 아니다- 참나!
(4)
kissmiin
08.06.19
23852
26
68853
[해프닝]
이 영화는 식스센스가 아니다..
(1)
selffina
08.06.19
1762
4
68814
[해프닝]
마무리의 부실
(1)
woomai
08.06.18
1657
4
68785
[해프닝]
"나이트 샤말란은 감각을 상실했다"
flypack
08.06.16
1934
6
68784
[해프닝]
시작은 창대했으나 그 끝은 미약하여라....
ldk209
08.06.16
4653
19
68781
[해프닝]
자살전염사건
moviepan
08.06.16
1750
3
68771
[해프닝]
(기자) 시사를 안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4)
osh0517
08.06.15
2752
3
68768
[해프닝]
허무함이 메세지를 가려버렸다...
(3)
kaminari2002
08.06.15
12009
18
68766
[해프닝]
그냥..허무한..;;
(1)
ehgmlrj
08.06.15
1642
5
68763
[해프닝]
인간의 오만 VS 자연의 힘
30325
08.06.15
1853
4
68747
[해프닝]
제목 그대로 해프닝일뿐... 그래도 나름 반전
(4)
sh0528p
08.06.14
2430
6
68746
[해프닝]
자연을 등한시한 인간들에 대한 자연의 경고
(1)
fornest
08.06.14
2085
7
68725
[해프닝]
이미 예상할 해프닝 VS 강력한 여운
(11)
ietowjin
08.06.13
25638
3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