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스트 슬램덩크(2022, The First Slam Dunk)
배급사 : (주)NEW
수입사 : 에스엠지홀딩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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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25 분
  • 개봉
  • 2023-01-04

더 퍼스트 슬램덩크 : 런칭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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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것만은 일본이 부럽다... ★★★★★  w1456 23.01.25



1억 2천만 부 베스트셀러 원작
레전드 농구 만화 ‘슬램덩크’, 신작 영화로 탄생!
북산고 5인방이 스크린에서 살아 움직인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만화 ‘슬램덩크’는 한 번도 농구를 해본 적 없는 풋내기 강백호가 북산고교 농구부에서 겪는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레전드 스포츠 만화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실감 나는 경기 묘사와 농구에 청춘을 거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슬램덩크’는 만화책으로 처음 등장해 TV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하며 연재된 지 30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1,4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90년대 발매된 구판에 이어 2000년대에 출간된 완전판도 꾸준한 인기를 얻어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도 ‘슬램덩크’의 명대사는 알 정도로 세대를 넘나드는 높인 인지도와 대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시간과 세대를 뛰어넘은 올타임 레전드 ‘슬램덩크’의 새로운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감독에 참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작화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캐릭터 각자의 개성은 유지하면서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 유니폼과 운동화의 생생한 질감, 캐릭터의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까지 디테일한 표현력이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선보인다. 원작 만화 속 그림이 그대로 스크린에서 살아 움직이는 북산고 5인방과의 만남은 관객들에게 설렘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제작진의 삼고초려로 영화화 결정!
스포츠 만화의 살아있는 전설!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 각본 직접 참여!
새롭게 탄생한 슬램덩크!


만화 ‘슬램덩크’의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1990년대가 낳은 최고의 만화가로 손꼽히며 1억 부 만화 클럽에 등극한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슬램덩크’ 완결 이후 만화 ‘배가본드’와 ‘리얼’을 연재했고 각각 누계 8,000만 부, 1,400만 부 이상을 발행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슬램덩크’로 1994년 제40회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 부문 수상, ‘배가본드’로 2000년 제24회 고단샤 만화상 수상, 2002년 제6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 대상 수상 등 다수의 만화상을 수상하며 훌륭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슬램덩크’ 완결 이후 송태섭과 이한나가 등장하는 단편집 ‘피어스’와 ‘그로부터 10일 후’라는 기획전을 통해 원작 ‘슬램덩크’에서 다뤄지지 않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슬램덩크’의 완결 이후 이야기에 대한 팬들의 꾸준한 관심이 이어져왔던 만큼 26년 만에 등장한 신작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10년 이상의 꾸준한 오퍼 끝에 ‘슬램덩크’의 영화화를 수락하면서 “내가 납득할 수 있는 작품이 되어야 관객들이 기뻐할 것이라는 생각에 감독과 각본을 맡게 되었다”라고 전해 원작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얼굴 표정부터 마치 실제 농구 경기를 보듯 사실적으로 구현한 움직임까지 더욱 업그레이드된 작화와 원작자가 직접 각본에 참여한 ‘슬램덩크’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NO.1 가드 송태섭의 새로운 모습!
꿈과 열정 가득한 청춘부터 코끝이 찡해지는 가족 이야기까지!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No.1 가드 송태섭의 새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송태섭의 어린 시절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원작에서도 드러나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번 작품에 대해 이노우에 감독은 “송태섭은 만화를 연재할 당시에도 스토리를 더 그리고 싶은 캐릭터이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내가 성장하던 시기인 20대 때 연재한 ‘슬램덩크’는 몸집이 크고 엄청난 능력과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주인공을 다뤘지만 그로부터 26년이 지난 지금은 아픔을 안고 있거나 아픔을 극복한 존재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라며 송태섭을 주인공으로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 의도를 밝혔다. 송태섭의 이야기와 함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깊게 그려진 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넓어진 시야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한 바 있어 꿈과 열정을 가진 청춘들의 이야기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송태섭 외 다른 인물 역시 각자의 위치에서 고민하고 성장하는 에피소드가 추가되는 등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 팬들에게도 특별한 영화가 될 전망이다.

이처럼 26년 만에 새롭게 찾아온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로 2023년 시작을 함께할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강수진, 신용우, 엄상현, 장민혁, 최낙윤
국내 최정상 성우 총출동!
특별 출연 배우 고창석까지! 역대급 라인업 선보이는 더빙판 화제!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한국어 더빙판에는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먼저 강백호 역은 <명탐정 코난> 남도일, <원피스> 루피 등으로 국내 만화 팬들에게 잘 알려진 강수진 성우가 맡아 강백호의 변치 않는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서태웅은 <명탐정 코난> 괴도 키드, <배드 가이즈> 미스터 울프 등으로 활약한 신용우 성우가 맡아 까칠하고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고, 송태섭은 <데스노트> 시리즈 L, 마블 시리즈의 로키 등을 맡은 엄상현 성우가 참여해 넘버원 가드 송태섭의 새로운 서사와 매력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 더빙을 맡아 높은 인기를 끌었던 장민혁 성우가 포기하지 않는 불꽃 남자 정대만의 열정을, <도라에몽> 퉁퉁이, <이누야샤> 나락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최낙윤 성우가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최고의 센터 채치수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강백호의 친구이자 백호 군단의 멤버 이용팔 역으로 배우 고창석이 특별 출연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슬램덩크에 작은 역이라도 꼭 참여하고 싶어서 자처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힌 고창석은 이용팔 캐릭터와 외모 역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경기 장면 속 북산고를 열심히 응원하는 이용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모두 참여한 역대급 라인업을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2023년 1월 4일 자막판과 한국어 더빙판으로 동시 개봉한다.

‘내 손으로 캐릭터가 살아날 때까지’ 직접 리터치!
몸이 기억하는 ’농구다움’ 그대로 구현! 실제 농구 경기를 보는 듯한 연출!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은 사실적인 경기 장면을 그리기 위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연출했다고 밝혔다. 발을 밟는 방법이나 공을 받는 순간의 신체 반응, 슛을 하는 순간의 타이밍 등 자신이 몸으로 기억하고 있는 ‘농구다움’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였다. 농구를 해본 적 없는 제작진들은 실제로 농구를 배우고 직접 플레이를 해보는 등 경기의 뉘앙스를 살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이노우에 감독은 ‘내 손으로 캐릭터가 살아날 때까지’ 리터치하는 것을 고집했다. 종이의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 그곳에 살아있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고, 10명의 선수가 각자 다른 움직임을 하는 농구 경기를 CG로 생생하게 구현해냈다. 그 작업을 위해 꽤 많은 컷의 리터치를 직접 진행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캐릭터에 생동감을 주기 위해 직접 리터치를 했다. 그 작업이 이 영화가 생명을 가질지 말지를 결정하는 경계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적어도 내 마음속에서 ‘좋다’라고 생각하는 단계까지 했다. 지금의 완성은 그 다음 작업의 스태프분들이 열심히 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제작진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실제 농구를 보는 듯한 살아있는 경기 연출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라는 느낌을 가장 중요시했다”
‘목소리의 질감’을 고려한 캐스팅으로 완성된 NEW 오리지널 성우진!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은 성우 캐스팅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을 ‘목소리의 질감’이라고 말했다. “목소리의 윤기, 높낮이, 쉬어 있다든가, 굵고 심지가 있다든가 하는 캐릭터에 어울리는 질감과 맞는 성우를 선택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녹음 시에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느낌보다 그들이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느껴지도록 디렉션 하며, 가급적이면 평소 톤과 비슷하게 연기를 요청했다. 이노우에 감독은 “만화를 그릴 때 캐릭터의 목소리까지 들리지는 않지만, 대사를 넣으며 글자의 크기나 말풍선 모양, 장소 등에 목소리의 크기나 말하는 느낌을 무의식적으로 만화 속에 담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구체적인 디렉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긴장감 넘치는 경기 재미를 배가시키는 감각적인 OST!
일본 인기 록밴드 The Birthday와 10-FEET 참여!


오프닝은 일본의 인기 록 밴드 The Birthday가 맡았다. 오프닝인 ‘LOVE ROCKETS(러브 로켓)’은 하나의 음으로 시작해서 점점 여러 가지 소리로 늘어가는 불온한 분위기를 지닌 긴 인트로다. 이노우에 감독은 “The Birthday의 팬이기 때문에 꼭 이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오프닝 곡은 일본 음원 출시 이후 빌보드 재팬 음원 다운로드 TOP 20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The Birthday는 “제안이 와서 깜짝 놀랐다. 작곡을 하며 고집한 것은 역시 질주감이라고 생각한다. 오프닝 곡과 함께 영화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엔딩을 비롯해 극중 음악에도 참여한 10-FEET는 ‘第ゼロ感(제ZERO감)’을 통해 빌보드 재팬 음원 다운로드 2위에 등극하는 등 여운을 남기는 인상적인 곡으로 관객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FEET는 “OST 제작은 처음이지만 멋진 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과감히 뛰어들었다. 농구 경기의 짜릿한 공기나 장면에 빠져드는 멜로디로 평소 10-FEET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 음악을 만들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는 마지막 음절까지 극장에서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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