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다케히코 (Takehiko Inoue)
+ / 국적 : 일본
+ 성별 : 남자
 
감 독
2022년 더 퍼스트 슬램덩크 (The First Slam Dunk)
각 본
2022년 더 퍼스트 슬램덩크 (The First Slam Dunk)


이노우에 다케히코 감독은 1967년생 가고시마현 출신으로 1988년 ‘카에데 퍼플’로 제35회 데즈카상에 입선해 만화가로 데뷔했다.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슬램덩크’를 연재해 전무후무 스포츠 만화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그 외 연재 작품으로는 ‘버저비터’(1997~1998), ‘배가본드’(1998~), ‘리얼’(1999~) 등이 있다.

감독은 20대 시절 23살부터 29살까지 6년간 ‘슬램덩크’를 연재했다. 만화가로서 계속 성장하던 시기의 그는 “주인공은 몸집이 크고 엄청난 능력을 가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로 했다. 그 이야기에 꽂혔고 ‘그 소중한 한 시기만을 잘라내 보여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끝냈다”라며 26년 전 연재 종료된 ‘슬램덩크’의 완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렇지만 이후 여러 경험을 통해 시점과 가치관들이 많이 바뀌었고 “아픔을 안고 있거나 극복하는 존재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모두 아픔과 함께 살고 있지 않나”라며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각본이 쓰여진 계기를 밝혔다.

감독은 이번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 관점에서 바라본 ‘슬램덩크’를 만들었다. 새로운 하나의 생명으로 만든 작품이다. 만화와 TV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다양한 슬램덩크를 즐겨주시면 좋겠다”라며 바라는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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