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2021, Eternals)
제작사 : Marvel Studios / 배급사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수입사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이터널스 :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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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너무 많은 짐을 줬다. ★★☆  penny2002 21.11.22
이러한 마블의 변화는 응원한다. ★★★★  enemy0319 21.11.22
야심차게 장대한 서사시를 만들었으나 기대에는 못 미친다 ★★★☆  yserzero 21.11.11



2021년 대미를 장식할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
마블의 새로운 역사를 쓸 태초의 히어로 등장


마블 페이즈 4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히어로 군단 ‘이터널스’가 오는 11월 3일 야심 차게 첫 모습을 드러낸다. <이터널스>는 2021년 대미를 장식할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로 히어로 무비 그 이상의 거대한 서사와 깊이 있는 메시지, 역대급 규모의 볼거리와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클로이 자오 감독 연출, 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을 비롯해 다양한 세대와 성별의 글로벌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10인의 ‘이터널스’ 멤버로 등장한다.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로 아카데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에 오른 제작진이 대거 참여한 점 역시 특별하다. “마블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다”, “상상 그 이상”, “숨막히는 비주얼. MCU의 새로운 미래가 궁금해진다”, “기존 마블 작품에서 본 적 없는 아름다움”, “마블 작품 중 가장 야심차다!” 등 LA 첫 프리미어 후 쏟아진 극찬 세례는 2021년을 뜨겁게 장식할 단 하나의 블록버스터이자 마블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관객들을 뜨겁게 사로잡았던 ‘어벤져스’의 전설을 이어가며, 히어로 무비의 차원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을 예고한다. 이번 작품이 가장 특별한 이유는 향후 마블이 가장 큰 비전으로 삼고 있는 ‘다양성’을 중시하며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선보였다는 점이다. 여기에 마블의 거대한 세계관을 더욱 확장해 나갔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한 지점이다. MCU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MCU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지평을 열어 앞으로 펼쳐질 MCU의 미래에 방향을 제시할 작품”으로 <이터널스>를 소개하며 전 세계 관객에게 선보일 더욱 다채로운 마블의 세계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 첫 작품에 놓인 <이터널스>는 7,000년 전 지구에 온 태초의 히어로 ‘이터널스’의 여정을 통해 인류의 오래된 역사와 지금껏 본 적 없는 방대한 서사를 선사할 것이라 예고했다. 깊이 있는 메시지와 스토리 안에서 엔터테이닝 요소 역시 놓치지 않았다. 클로이 자오 감독은 작품 전반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며 전 세계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포인트를 작품에 녹여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액션과 프로덕션, 감탄을 자아내는 경이로운 비주얼, 마블 특유의 유머 포인트까지 모든 요소들을 조화롭게 담아내 단연코 2021년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을 알렸다.

세상을 구할 태초의 수호자, 경이로운 힘을 깨울 ‘이터널스’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7천 년 전 지구에 온 태초의 히어로 ‘이터널스’를 연기하기 위해 각국 최고의 배우들이 한데 모였다. MCU가 완성시킨 NEW 히어로 군단의 라인업은 사상 최대 규모의 앙상블을 자랑한다. 연출을 맡은 클로이 자오 감독은 “캐릭터와 가장 비슷한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고,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한 배우들이 모여 마블의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갈 히어로로 분했다.

먼저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캐릭터로 마블 입성을 알리며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액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길가메시’는 이터널스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터널스와 인류의 보호자 같은 존재다. 마동석은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함께> 등 다양한 작품 속 인상적인 캐릭터 연기로 국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이번 마블 히어로 역을 맡아 더욱 강렬한 모습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길가메시’ 캐릭터를 마동석 맞춤으로 설정하고, 시그니처 액션이 드러날 수 있도록 협업이 이루어진 만큼 그의 특별한 모습이 영화 속에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국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 역시 인생 첫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맡았다. 그가 맡은 ‘테나’는 이터널스의 용맹한 전사이자, 전쟁의 여신으로 우주 에너지로 각종 무기를 만들어내 적과 싸우는 캐릭터다. ‘길가메시’와 오랜 우정을 나눈 사이로 두 캐릭터는 극중 특별한 시너지와 완벽한 액션 파트너로서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다.

클로이 자오가 이번 작품에서 가장 주요한 캐릭터로 꼽은 ‘세르시’와 ‘이카리스’ 역은 각각 젬마 찬과 리차드 매든이 연기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으로 본격 이름을 알리며 지성과 탁월한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향후 할리우드가 주목할 신성으로 우뚝 선 젬마 찬은 물질을 조작하는 능력을 지녔고,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세르시’ 역으로 <캡틴 마블>에 이어 또 한 번 마블 작품에 합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왕좌의 게임]으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리차드 매든은 비행 능력과 코스믹 에너지를 지닌 ‘이카리스’ 역으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수천 년 동안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 연인으로 등장하는데 현대에서 ‘세르시’와 사랑에 빠지는 인간 ‘데인 휘트먼’ 역의 키트 해링턴과 함께 마블 히어로 작품에서 처음으로 삼각관계에 놓인 캐릭터들로 흥미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우주와 이터널스를 창조해낸 ‘셀레스티얼’과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이터널스의 위대한 리더 ‘에이잭’ 역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셀마 헤이엑이 열연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킬러의 보디가드> 시리즈로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던 그의 반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신을 지배하는 능력을 가진 ‘드루이그’ 역엔 <덩케르크>, <킬링 디어> 등 세계적 감독들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한 배리 케오간이 맡았다. 자신만의 신념이 강하고 무분별한 폭력과 인류의 분열을 안타까워 하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발리우드 최고의 스타로 현재를 살아가는 ‘킨고’는 양손에서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해 적들을 공격하는 힘을 가졌다. <빅 식>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얼굴을 알린 쿠마일 난지아니가 연기했다. 태초의 발명가로도 불리는 ‘파스토스’ 역에는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가 분했는데, ‘세르시’만큼 인간을 사랑하며 그들의 삶 속에 살아가는 인물로 극중 유일하게 가정을 꾸리고 사는 히어로로 등장할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로 전투에서는 물론 인류의 방대한 지식도 순식간에 습득하는 ‘마카리’ 역에는 [워킹 데드]에서 열연을 펼친 청각장애인 배우 로런 리들로프가 분했다. 특히 ‘마카리’ 캐릭터 역시 마블 히어로 중 처음으로 장애를 가진 캐릭터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끝으로 유쾌한 이야기꾼이자 환상을 만들어내는 ‘스프라이트’ 역은 리아 맥휴가 맡았고, 이번 작품에서 유일한 10대로도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1~2번의 만남 이후 바로 촬영에 들어가야 했는데, 촬영에 들어서자마자 한 가족처럼 돈독하게 합을 맞춰 나갔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수많은 배우들이 이렇게 빠르게 가족처럼 스며들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신기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친구들이 다시 만나 촬영을 하는 느낌이었다”면서 각 배우들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음은 물론 남다른 유대감과 결집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마동석과 함께 한 순간들은 꿈만 같았다”면서 그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고, 쿠마일 난지아니는 “이 영화에 출연하고 한 팀이 된다는 사실에 모두 열광한 상태로 더욱 친해졌고 손발이 척척 맞았다. 영화 속 캐릭터들의 관계도 현실에서 배우 간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졌다”며 최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캐릭터, 배경, 스토리 모든 것이 완벽하게 새롭다!
마블과 아카데미 수상 클로이 자오 감독의 역대급 만남!
MCU의 새로운 세계관 확장을 알리는 완벽한 비전을 목격하라!


영화 <이터널스>는 아카데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 감독과 마블 스튜디오의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클로이 자오의 비전은 우리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함께 일하면서 <이터널스>에 대한 그녀의 비전이 현실화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대단히 흥분되는 일이었다”고 전하며 깊은 신뢰를 밝혔고 용맹한 전사 ‘테나’ 역을 맡아 처음으로 MCU에 입성한 안젤리나 졸리 역시 “클로이 자오 감독에게 연출을 맡긴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면서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이번 작품은 “마블 유니버스의 시작을 다루는 이야기”라는 케빈 파이기의 말처럼 태초의 수호자 ‘이터널스’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토리와 비주얼로 MCU 세계관의 새로운 확장을 알린다. 먼저 ‘데비안츠’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지구로 보내진 이터널스 멤버들은 오랜 세월 함께 하며 깊은 우정뿐 아니라 질투, 갈등, 사랑 등 다채로운 감정을 쌓아가며 입체적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새로운 히어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파스토스 역을 맡은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는 “이터널스는 오늘날의 세상을 대변하는 슈퍼 히어로 팀이다”면서 “모든 멤버가 독특하고 특별하다”고 전했고 연출을 맡은 클로이 자오 감독 역시 “각 캐릭터들이 겪는 정서적 여정, 변화들이 인간 본성의 측면을 나타내 준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MCU에서 처음으로 장애를 지닌 히어로가 등장해 더욱 화제다. 청각장애를 지녔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 초음속 스피드를 자랑하는 ‘마카리’ 역에는 실제 청각장애를 지닌 로런 리들로프가 맡았다. 그는 “마블 영화에 청각장애인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것이 값진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는 능력, 강점, 약점에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청각장애인 캐릭터가 MCU에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전해다.
또한 이번 작품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시간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토리를 예고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기원전 7,000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시작으로 기원전 2,500년 경의 고대 바빌론, 기원전 1,521년 아즈텍 제국, 서기 400년 동남아시아 굽타 제국까지 기존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인류 문명의 시초가 스크린에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인류 문명을 함께 해온 이터널스들이 인간들에 대한 입장 차이가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갈등부터 현재에 이르러 저마다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모습까지 기존 마블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터널스>는 대서사적인 영화이지만 개인적이고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전해 클로이 자오 감독이 펼쳐낸 마블의 새로운 비전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마블의 가장 야심 찬 영화” 스크린을 가득 채운 황홀한 비주얼!
자연 풍광 담아낸 로케이션, 새로운 히어로 슈트, 완벽한 프로덕션까지!


<이터널스>는 7,000년에 걸쳐 살아온 태초의 히어로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우주와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의 설정을 보다 완벽하게 보여주기 위해 스크린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메소포타미아부터 고대 바빌론, 아즈텍 제국, 동남아시아 굽타 제국까지 인류 문명의 시초를 배경으로 삼았다. 제작진은 이런 고대 문명지를 촬영하기 위해 그린 스크린 대신 다양한 로케이션 장소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들이 찾은 곳은 아프리카 해안 근처의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두 섬 푸에르테벤투라와 란사로테였다. 제작자 네이트 무어는 “진짜 사막, 진짜 바다, 진짜 화산 등 실제 장소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욱 다채롭게 느껴질 것이다”라면서 실제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선사하는 생생하면서도 압도적인 비주얼에 자신감을 전했다. 여기에 영국에 130개가 넘는 대형 세트를 제작해 현실감을 살려 극강의 놀라운 시각적 즐거움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작품의 중요한 과제는 로케이션 촬영은 물론, 실질적이면서도 입체감 있는 세트와 의상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먼저 이터널스의 우주선 도모를 만들기 위해 클로이 자오 감독과 프로덕션 디자이너 이브 스튜어트는 잭 커비의 원작 코믹북 뿐 아니라 동서양 종교의 신성 기하학, 고대의 상징, 외계인의 영향 등을 자세히 연구했다. 이를 토대로 우주선의 외관은 삼각형, 내부 함교는 원형으로 디자인했고 우주선 내부의 운석을 재현하기 위해 런던 과학박물관에서 유성의 질감과 색감을 자세하게 조사해 그대로 재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브 스튜어트는 “배우들은 실제인 것 같은 환경에 둘러싸여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사실적인 세트를 만들면 그들이 덜 인위적이고 좀 더 현실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클로이 자오 감독은 이터널스 멤버들의 슈트가 유니폼이 아닌 시대를 초월한 현대적인 디자인이 되길 원했다. 의상 디자이너 새미 셸던 디퍼는 이를 위해 광물, 자연, 암석, 우주를 분석하는 작업과 함께 각 배우들에게 제2의 피부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슈트핏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배우의 전신 석고를 만드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슈트의 색상 역시 신중하게 결정되었는데, 각 이터널스의 대표 컬러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쭉 이어지는 이야기 전반에 걸쳐 개개인의 정체성을 반영해 완성했다. 이처럼 로케이션부터 세트, 의상 디자인까지 모든 부분에서 새로운 도전에 뛰어든 <이터널스>는 기존 히어로 영화와 차별화된 독보적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총 1명 참여)
penny2002
감독에게 너무 많은 짐을 줬다.     
2021-11-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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