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자(2020, Spiritwalker)
제작사 :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주)사람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주)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유체이탈자 : 티저 예고편

[리뷰] ‘제이슨 본’에 빙의를 끼얹으면… (오락성7 작품성5) 21.11.23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12시간마다 바뀌는 신체, 진짜 나는 누... 21.11.16
참신한 소재와 잘 뽑은 액션... 스토리는....??? ★★★☆  w1456 21.11.27



전 세계를 싹 쓸어버렸다!
뜨거운 러브콜!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전 세계 107개국 선판매 및 유수의 영화제 초청까지!


세계 유수 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으며 이미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추적 액션 <유체이탈자>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지.아이.조> 시리즈의 메인 프로듀서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결정까지 더해져 대중성과 상업성까지 확고히 했다. 그는 “<유체이탈자>는 최근 몇 년간 접했던 작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예기치 못한 놀라운 액션이 가미된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작품. 독창적인 작품의 리메이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분되고 기쁘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국내 개봉에 앞서 북·남미는 물론,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권 국가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권 국가와 글로벌 항공 판권을 포함한 전 세계 107개국에서 선 판매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기생충>이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고 전 세계가 [오징어 게임]에 열광하고 있는 지금, 참신한 상상력과 폭발적인 액션으로 무장한 추적 액션 <유체이탈자>는 K-컬처의 열풍을 이을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특히, 타격, 추격, 총격 등 모든 액션을 총망라한 <유체이탈자>는 국내에 선보이기에 앞서, 해외 언론과 평단의 주목을 얻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제53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등 7개의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이목을 모았다.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제이슨 본 스타일의 격렬한 격투신부터 살벌한 총기 액션, 숨 막히는 카 체이싱까지 동시대 액션 영화에서 기대되는 최상의 장면만이 존재한다. <유체이탈자>가 선사하는 재미는 강렬하면서 압도적이다”라며 ‘올해의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 수상 이유를 밝혀, <범죄도시> 제작진의 추적 액션 <유체이탈자>가 선사할 폭발적인 액션 카타르시스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범죄도시> 제작진의 추적 액션 프로젝트!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으로 바뀐다!
독특한 설정에 쫓고 쫓기는 긴장감을 더하다!


박진감 넘치는 추적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가 11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극장가를 화끈하게 터트릴 기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남자 ‘강이안’이 자신의 정체를 추적해간다는 참신한 설정에서 시작되는 영화 <유체이탈자>는 <범죄도시> 제작진과 ‘장첸’ 윤계상이 또다시 의기투합한 액션 영화로 관심을 모았다. ‘마석도’(마동석)를 필두로 한 강력반 형사들이 평화를 해치는 범죄조직을 소탕하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 <범죄도시>는 688만 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범죄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또한, 극악무도한 조직 보스 ‘장첸’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바 있는 윤계상은 “<범죄도시>의 ‘장첸’이 무자비한 액션을 펼쳤다면 <유체이탈자>의 ‘강이안’은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액션을 펼쳐낸다”라며 액션 콘셉트를 밝혀, 그가 펼쳐낼 원초적이면서 감각적인 <유체이탈자>만의 액션을 기대케 한다. 특히, 액션 장르에 특화된 제작진과 만난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라는 기발한 상상력은 ‘강이안’이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갔을 때마다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상 첫 1인 7역 도전! 예측 불가한 반전의 얼굴을 선보일 윤계상!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감 더할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뜨거운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채우다!


영화 <유체이탈자>는 윤계상을 비롯해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관객들을 사로잡는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출중한 액션 실력까지 겸비한 배우진이 포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것.

먼저 주인공 ‘강이안’으로 분한 윤계상은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에서 악랄한 신흥 범죄 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유체이탈자>에서는 1인 7역에 도전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자신을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을 연기한 윤계상은 모든 기억을 잃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영화를 이끈다. 첫 액션신을 찍을 때 상대 배우에게 “나를 집어서 던져달라”고 요청할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의 모든 배우와 스태프를 긴장시키기도 했다.

여기에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는 배우 박용우의 변신도 눈여겨볼 만하다. 박용우는 사라진 ‘강이안’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박실장’으로 분해 등장하는 신마다 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선보인다. 윤계상은 “박용우 선배의 눈빛이 엄청났다”며 날 선 눈빛으로 ‘박실장’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박용우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더해 강인한 캐릭터로 돌아온 임지연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문진아’ 역으로 분해 색다른 면면을 선보인다. 특히 임지연은 강도 높은 액션신도 몸 사리지 않고 소화하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 여기에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여온 박지환은 ‘강이안’을 돕는 유일한 조력자 ‘노숙자’로 분했다. 그는 중요한 순간 ‘강이안’에게 사건의 해결을 돕는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능청스러움으로 관객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액션의 격이 다르다!
압도적 타격 액션 & 긴박한 추격 액션 & 강렬한 총격 액션
‘3격 액션’이 화끈하게 터진다!


맨몸으로 선보이는 타격 액션부터 짜릿한 긴장감을 안길 추격 액션 그리고 총격 액션까지, 모든 액션을 아우르는 ‘3격 액션’은 <유체이탈자>의 시그니처로 손꼽힐 예정이다. 각각의 액션은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설정에 맞춰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까지 단계별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설정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국가정보요원 에이스 ‘강이안’의 액션 강도를 스토리의 초반, 중반, 후반부로 나누어 변화되는 인물의 감정선과 상황을 반영, 액션의 변화를 보여준다. 극의 도입부에서는 자신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은 ‘강이안’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발휘하는 본능적 액션을, 중반에 이르러서는 점차 자신을 찾아가며 몸이 기억하는 프로페셔널한 액션을 펼쳐낸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갈수록 자신을 위협하는 적들을 향해 무자비하게 몰아붙이는 후반부까지, 폭발적인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 또한, 각 인물의 특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별 액션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방어 위주의 실용적인 액션부터 용병을 연상시키는 전문적인 기술, 종합격투까지 오가는 액션의 총합은 매 장면 강렬한 시너지를 빚어내며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는 ‘강이안’이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날 때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신체적인 능력치를 활용한 움직임으로 발전되며 이번 작품의 액션의 결을 한층 풍부하고 깊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카 체이싱 장면은 <유체이탈자>에 숨 가쁜 긴장감을 더해낸다. 평창동 좁은 골목과 서울 시내 도로를 오가며 실제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 아슬아슬하고 긴박한 현장감이 담긴 장면을 완성했다. 특히 이 모든 장면들은 배우들이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극강의 액션 리얼리티를 선사하며 스크린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대역은 없다!
6개월간의 사전 합동 훈련으로 완성한 ‘합체 액션’
롱테이크 촬영으로 몰입감을 한층 더하다!


“대역이 없는 것이 <유체이탈자> 액션의 기본 콘셉트였다. 배우들의 호흡과 힘 싸움, 서로가 주고받는 감정 위주의 액션을 담아내고자 했다”라는 박영식 무술감독의 말처럼, 이번 작품은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액션을 배우들이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해 압도적 리얼리티를 완성했다.

[오징어 게임], <승리호>, <사자>, <더 킹> 등 다수의 화제작에 이어 <유체이탈자>의 액션 디자인을 맡은 박영식 무술감독은 “윤계상 배우에게 ‘이 장면만은 대역을 하면 어떤가’라고 물어봤음에도 몇 번이나 자신이 하겠다고 설득할 정도로 의지가 대단했고, 결국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말을 전하며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보게 했다.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으로 바뀌며 액션을 선보여야 했던 ‘강이안’ 역의 윤계상을 비롯,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구현해 내야 했던 박용우, 임지연 등 배우들은 촬영 전부터 5~6개월간의 훈련을 진행하며 탄탄한 액션 기반을 다졌다. <유체이탈자>에서 선보이는 액션은 기술과 감정, 힘이 조화를 이루는 만큼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극 중 ‘강이안’이 다른 사람으로 바뀔 때마다 펼쳐지는 액션은 배우들의 합이 빛을 발하는 장면이 될 것이다. ‘강이안’이 선보이는 본능적 액션은 그가 몸을 거치게 되는 다른 6인 캐릭터 각각의 신체적 능력치와 만나 다채로운 결의 ‘합체 액션’으로 재탄생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강이안’을 연기한 윤계상, ‘강이안’이 몸에 들어가게 되는 캐릭터의 배우들은 액션신에서의 서로의 신체 움직임과 힘의 강도를 동일하게 조율해갔다. 사전 훈련을 통해 합을 맞추며 디테일한 동선까지 설정, 한 장면을 두 명의 배우가 복사한 듯이 연기한 액션신들은 작품 속 장면의 연결성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제작진은 대부분의 액션을 짧은 호흡이 아닌 롱테이크로 담아내 배우의 감정과 움직임을 세밀하게 포착함으로써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12시간마다 몸과 함께 공간까지 바뀌는 ‘강이안’을 따라가다!
기발한 설정을 담아낸 모션 컨트롤 카메라!
새로운 시도로 지금껏 보지 못한 독창적인 장면들을 빚어내다!


<유체이탈자> 제작진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는 ‘강이안’의 변화를 관객들이 지속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출적인 부분에서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기발한 설정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자 모션 컨트롤 카메라를 선택했고, 이는 하나의 컷이 시작되고 끝나기까지 한 호흡을 유지하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됐다. ‘강이안’이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바뀜에 따라 눈앞 공간마저 한순간에 변하는 모습, 그가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또 한 번 자신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장면 등은 모션 카메라를 통해 마치 한 번에 촬영된 실제 현장처럼 펼쳐지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강이안’을 둘러싼 물리적 환경이 12시간마다 변화하는 장면은 모션 카메라를 통해 표현되어 색다른 공간 연출을 선보일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극 중 ‘강이안’이 조금씩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을 현실이면서도 상상인 듯한 몽환적인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영화 촬영에서는 비교적 생소하게 여겨지는 새로운 렌즈들을 다양하게 사용하기도 했다. <창궐>, <공조>, <용의자>, <황해>, <추격자> 등을 촬영하며 액션 촬영의 스페셜리스트로 떠오른 이성제 촬영 감독은 건축 분야에서 사용되는 정사진용 렌즈를 <유체이탈자> 촬영에 도입하는 등 독창적인 시도를 이어갔다. 카메라 초점과 배우들의 움직임을 활용해 ‘강이안’의 이야기와 그가 느끼는 당혹감 등의 감정, 노이즈 낀 기억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주력한 것. 이성제 촬영 감독은 “극 중 ‘강이안’이 겪는 과거 사건들이 현실과 똑같아 보여서는 안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이러한 요소들은 다른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독특한 장면이 될 것”이라 예고해 추적 액션 <유체이탈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색다른 미장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모든 촬영 회차를 함께한 윤계상 & 증량까지 감행한 박용우
윤계상과 한 사람처럼 호흡 맞춘 또 다른 ‘강이안’, 연기파 조연들까지!
하나의 캐릭터가 되기 위한 열정과 열연!


<유체이탈자>가 선사하는 강렬한 캐릭터 그리고 예측불가 스토리를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가장 많은 액션을 소화해야 했던 윤계상은 촬영 현장에 매일같이 출석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것뿐만 아니라, 액션을 할 때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제작진 및 배우들의 극찬을 얻었다. 특히 윤계상은 액션의 리얼리티를 위해 ‘백상사’ 역을 맡은 배우 서현우에게 ‘실제로 나를 들어서 던져달라’는 요청까지 했다고. 윤계상은 “모니터링을 하며 ‘아, 온몸을 던져야만 이런 느낌이 전해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해 그가 완성해낸 ‘강이안’이라는 캐릭터와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박용우 또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증량을 감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윤재근 감독과 함께 영화와 캐릭터 설정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박용우는 “꾸준한 액션 훈련은 물론, 증량을 통해 ‘박실장’의 파워와 파괴력을 만들어나갔다”고 밝혀, 극 중 ‘강이안’을 쫓는 국가정보요원 ‘박실장’을 맡아 선보일 팽팽한 긴장감에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유승목, 이성욱, 서현우, 이운산 등 연기파 조연들까지 합세해 윤계상과 한 사람처럼 호흡을 맞추며 ‘강이안’의 액션과 감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윤계상이 1인 7역을 연기했듯, 이들 역시 실제 자신이 맡은 캐릭터와 그 캐릭터의 몸으로 바뀐 ‘강이안’의 모습까지 1인 2역을 소화해야 했기에 윤계상과의 남다른 호흡이 필요했다. 윤계상과 유승목, 이성욱, 서현우, 이운산 등 ‘강이안’을 연기한 배우들은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서로가 공유할 공통적인 습관은 물론, 각 캐릭터를 구분할 수 있는 독특한 차별 지점까지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에 윤계상은 “한 달 반 동안 사소한 것까지 설정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다른 배우들도 1인 2역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나 또한 1인 7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의 상황에 맞도록 많은 설정을 심어뒀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캐릭터 그 자체가 되기 위한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디테일한 노력은 <유체이탈자>에 담긴 장르적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안길 것이다.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