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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원
+ 성별 : 남자
 
각 본
2006년 괴물 (The Host)
프로듀서
2007년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하명중 감독의 둘째 아들로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에서는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으로 졸업작품인 <One Fine Day>로 2003년 칠레 국제 단편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후 봉준호 감독과 <괴물>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했다. 현재 <어머니를 죽지 않는다>를 위해 잠시 미뤄 두었던 감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버지 하명중 감독이 <엑스>라는 작품을 만들 때 7살이었던 하준원 PD는 집에서 편집하는 아버지 뒤에서 형 상원과 함께 필름을 감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시나리오를 쓰고 편집하는 모습,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고스란히 지켜본 하상원, 하준원 형제는 자랑스런 아들들이자 하명중 감독이 가장 신뢰하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의 스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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