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 생년월일 : 1972년 10월 6일 금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
 
출 연
2006년 제작
아파트 (Apartment)
오세진 역
2006년 제작
언니가 간다
나정주 역
2002년 제작
이중간첩 (Double Agent)
윤수미 역
2000년 제작
하루 (A Day)
진원 역
1999년 제작
러브 (Love)
제니 역
1999년 제작
연풍연가
영서 역
1998년 제작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If the Sun rises in the West)
1997년 제작
비트 (Beat)
로미 역
1994년 제작
구미호
구미호 역
출 연
1995년 아들의 여자 (TV)
1993년 엄마의 바다 (TV)
1992년 내일은 사랑 (TV)
특별출연
1998년 키스할까요 (First Kiss)


중앙대 연극 영화과 졸업, 중앙대 예술 대학원 휴학중인 그녀는 1992년 KBS특채에 뽑혀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디. 고소영이 대중에게 확실히 알려진 계기는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 출연하면서부터. 이 드라마를 계기로 반항아 기질이 다분한 신세대 역할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영화 데뷔작은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구미호>, 작품성이나 연기력 모두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비트>에 출연하면서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고,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연풍연가>, <러브> 등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풍기는 멜로 영화에 주로 출연했다.

<하루>는 그녀가 변신을 시도한 작품. 유감 없는 눈물 연기를 보여준 그녀는 이 작품으로 대중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디. 최근작 <이중간첩>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나 흥행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고소영이 4년 만에 복귀한 스크린 컴백작으로 선택한 작품 <아파트>에서 절제된 내면 연기와 짙은 화장으로 외로움을 감춘 차가운 모습을 보여주는 등 극과 극의 변신을 거듭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그리고 <언니가 간다>를 통해 연애와 인생에 실수투성이인 서른 살 언니로 완벽하게 변신했는데, 맨 얼굴에 곱창머리를 한 털털한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사랑과 인생의 단면을 소소한 부분까지 솔직하게 연기해냈다.

Filmography
<아파트>(06) <이중간첩>(02) <하루>(00) <러브>(99) <연풍연가>(98)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98) <비트>(97) <구미호>(94)

수상경력
2001년 대종상 여우주연상(<하루>)


8.00 / 10점  

(총 7명 참여)
surprise--
고소영.. 그녀는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은 배우다.. ^^
   
2007-10-04 16:40
qkznl84
언니가 간다에서.. 옆에 접힌 살을 보고 좀 실망했다는.. 좀 더 가꿔주실 필요가 있을 듯한..    
2007-01-01 05:38
songhid
소영보고봫ㅎㅎㅎㅎㅎㅎ
   
2006-06-28 17:16
musin1
나이가 들수록 더욱 세련되고 예뻐지는것 같다.    
2006-06-24 11:06
hsetoctoc
ㅋㅋㅋ 고소영 너무 이뻐~~~    
2006-06-12 16:36
cliche
아기가 엄마닮아서 예쁘겠죠? ^^    
2006-06-04 09:11
kgboo0
웅......좀 살이 찐 거 같네요..그래서 예전보다 글래머스하게 보이는 거 같고.....    
2006-06-02 14: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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