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3. 3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4. 4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비트(1997, Beat)
제작사 : 우노필름 /

[인터뷰] 명분과 신뢰 그리고 도전 <아수라> 정우성 16.10.05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슬프면서도 웃긴 지옥도 <아수라> 16.09.22
정우성의 출세작. sgmgs 08.03.10
사랑..우정..방황의 갈림길에 놓인.. ehgmlrj 08.01.25
정우성과 임창정 ★★★  dwar 16.03.14
명성만못하네... 엄청 오글거림ㅜ예전에봤음어땠을지몰라도 지금은..;; ★★★  o2girl18 13.05.05
암울한 청춘... ★★★★★  hksksh 13.01.08



민은 타고난 파이터이자 아웃사이더. 그의 친구 태수는 폭력 조직에서의 성공을 꿈꾼다. 두 사람은 싸움으로 고교 시절을 보내고... 그런 민은 대학 진학을 간절히 원하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 강북으로 학교를 옮기게 되고 교내 폭력 서클의 보스였던 환규를 때려눕힌다. 두 사람은 곧 친구가 된다.

어느 날 환규의 소개로 노예팅에 참가하게 된 민은 10만원을 투자한 로미에게 낙찰된다. 민은 로미에게 깊은 사랑을 느끼고 기꺼이 그녀의 노예가 되지만 친구의 자살에 충격을 받은 로미는 종적을 감춘다.
학교를 그만 둔 민과 환규는 열심히 살아보려 애쓰던 끝에 분식집을 개업하고 폭력 조직에 입문하기 위해 사고를 친 태수는 출감한 뒤 전갈파의 중간 보스가 되어 민 앞에 나타난다. 로미도 2년 만에 민의 앞에 성숙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철거당하게 된 분식집을 지키려다 철거반원을 찌르고 구속된 환규. 민은 태수의 도움을 받아 환규를 빼내고 이후 전갈파의 프리랜서 해결사가 된다. 민과 로미는 만남과 헤어짐을 거듭하고 로미가 떠난 뒤 민은 방황하며 하루 하루를 싸움으로 보낸다. 방황하던 로미가 돌아와 비로소 민의 사랑을 받아들일 무렵, 태수는 조직에서 버림받고 싸늘한 주검이 된 태수의 복수를 위해 전갈파를 찾아간다.



(총 24명 참여)
apfl529
v     
2010-09-04 00:58
movie81
모든 배우들이 다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재미나게 봤던....     
2009-08-17 17:41
mooncos
비주얼은 만화급     
2009-08-04 22:57
im2hot
유오성의 존재감도 대단했던 작품     
2009-02-27 23:51
brevin
정우성 필생의 대작     
2009-02-09 15:12
aesirin
어색한 연기가 조금 아쉽다     
2008-09-08 23:12
joe1017
그 유명한 17대 1..홍콩 느와르랑 비슷한 듯     
2008-08-26 01:58
sungmo22
가슴에 남는 영화.     
2008-04-29 09:25
codger
임창정 연기 정말 우꼈지     
2008-04-24 14:46
wizardzean
볼만해요     
2008-03-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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