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크 프루돔 (Monique Prudhomme)
 
의 상
2013년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Percy Jackson and Sea of Monsters)
2012년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Underworld Awakening)
2011년 빅 이어 (The Big Year)
2005년 더 포그 (The Fog)
2004년 파이널컷 (The Final Cut)
2002년 스노우 독스 (Snow Dogs)
1998년 크로우 : 천국의 계단 (TV) (The Crow : Stairway to Heaven)
1995년 하이드 어웨이 (Hideaway)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모니크 프루돔은 에꼴 드 보자르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한 미술학도이다. 졸업 후 영화의상팀에서 일을 시작한 그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평범한 스타일보다는 3차원적인 독특한 의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가 의상을 입힌 작품으로는 힐러리 더프의 <리지 맥과이어>, 쿠바 구딩 주니어 주연의 <스노우 독스>, 호러 영화 <더 포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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