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블랙 달리아(2006, The Black Dahlia)
배급사 : 스튜디오 2.0
수입사 : (주)CM 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blackdahlia.co.kr

블랙 달리아 예고편

[스페셜]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요한슨, 풍만한 소녀 성공기! 07.10.02
[뉴스종합] <블랙 달리아> 조쉬 하트넷,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07.09.17
5점대에 머무는 영화 joynwe 08.05.11
밋밋한 전개... hwlovehk 07.11.29
밋밋하고 지루하다 ★★☆  yserzero 13.02.01
네크로필리아, 그 거대한 강박관념 ★★★  rnldyal1 10.07.26
조잡함.... ★★☆  ysr0423 10.06.03



쾌락과 유혹의 도시 할리우드,
살해된 무명 여배우에 매료되다!


1947년 L.A, 한 무명 여배우의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대도시를 충격에 빠뜨린다. 예리하게 두 동강난 시체는 피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으며 사체의 입술은 양 귀 쪽으로 찢어져 있었다. 너무나 잔인해 절대 비밀에 붙였던 일명 ‘블랙 달리아’ 사건은 결국 언론에 의해 대중에 공개되고 사회는 더욱 공포에 휩싸인다.

‘불’vs‘얼음’ 두 수사관, 엽기적 사건에 빠져들다

경찰청 권투경기로 인해 당시 최고 기관인 수사대에 입성하게 된 스타 복싱선수 출신 형사 ‘벅키’(조쉬 하트넷)와 ‘리’(아론 애크하트)는 ‘블랙 달리아’ 사건에 긴급 투입된다. 열정적인 두 형사는 처음부터 자신들의 방식대로 사건을 재조사하기 시작하고 뜻밖에도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사건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개인적인 수사를 펼치던 ‘리’가 의문의 살인을 당하게 되고, ‘벅키’는 ‘리’의 죽음을 애도할 겨를도 없이 ‘리’의 수사 파일을 비밀리에 조사하게 된다.

서서히 밝혀지는 수수께끼,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의 비밀

엄청난 단서들을 얻은 ‘벅키’는 ‘리’의 죽음 또한 이 수수께끼 같은 ‘블랙 달리아’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진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벅키’. 희대의 엽기적인 살인마를 잡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데…



(총 57명 참여)
joynwe
고만고만할 듯     
2007-09-23 21:20
orange_road
배우들의 연기력이 아깝지     
2007-09-22 12:46
egg0930
잼있을것같아요~     
2007-09-21 22:14
justjpk
조쉬 하트넷 은 정말 좋은데.. 너무 늦게 들어 온 감도 있고..
별로라는 사람들이 벌써부터 있으니..ㅠㅠ     
2007-09-21 19:05
aegi1004
캐스팅만 호화로우면 뭘해요~     
2007-09-21 16:40
shelby8318
아.. 보고싶네.
호화 캐스팅, 멋진 시놉시스.
그리고 실화의 매력.     
2007-09-21 16:26
qsay11tem
재미있네요     
2007-09-11 09:59
laios
캐스팅이 쥑이는데 ?     
2007-09-07 21:01
egg0930
스칼렛 요한슨 좋아요..ㅜㅜ
하지만 잼없네요     
2007-06-15 16:43
lovetkfkd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네요 지루해도 한번쯤은     
2007-04-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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