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브라이언 드 팔마 (Brian De Palma)
+ 생년월일 : 1940년 9월 11일 수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뉴저지 주 뉴워크
 
감 독
2019년 도미노 (Domino)
2012년 패션, 위험한 열정 (passion)
2007년 리댁티드 (Redacted)
2006년 블랙 달리아 (The Black Dahlia)
2002년 팜므 파탈 (Femme Fatale)
2000년 미션 투 마스 (Mission To Mars)
1998년 스네이크 아이즈 (Snake Eyes)
1996년 미션 임파서블 (Mission : Impossible)
1993년 칼리토 (Carlito's Way)
1992년 카인의 두 얼굴 (Raising Cain)
1990년 허영의 불꽃 (The Bonfire Of The Vanities)
1989년 전쟁의 사상자들 (Casualties of War)
1987년 언터처블 (The Untouchables)
1986년 우리는 듀엣 (Wise Guys)
1984년 침실의 표적 (Body Double)
1983년 스카페이스 (Scarface)
1981년 필사의 추적 (Blow Out)
1980년 드레스드 투 킬 (Dressed to Kill)
1980년 섹스, 자살 그리고 영화 (Home Movies)
1978년 전율의 텔레파시 (The Fury)
1976년 옵세션 (Obsession)
1976년 캐리 (Carrie)
1974년 천국의 유령 (Phantom Of The Paradise)
1973년 자매들 (Sisters / Blood Sisters)
1972년 너의 토끼를 알게 되다 (Get To Know Your Rabbit)
1970년 다오니소스 (Dionysus)
1970년 안녕 엄마 (Hi, Mom!)
1969년 웨딩 파티 (The Wedding Party)
1968년 머더 아 라 모드 (Murder A La Mod)
1968년 그리팅 (Greetings)
1960년 언터처블: 카포네 라이징 (The Untouchables : Capone Rising)
각 본
2007년 리댁티드 (Redacted)
2002년 팜므 파탈 (Femme Fatale)
1992년 카인의 두 얼굴 (Raising Cain)
1984년 침실의 표적 (Body Double)
1981년 필사의 추적 (Blow Out)
1980년 드레스드 투 킬 (Dressed to Kill)
1973년 자매들 (Sisters / Blood Sisters)
1968년 그리팅 (Greetings)
1960년 언터처블: 카포네 라이징 (The Untouchables : Capone Rising)
제 작
1998년 스네이크 아이즈 (Snake Eyes)
1984년 침실의 표적 (Body Double)
1980년 섹스, 자살 그리고 영화 (Home Movies)
1976년 캐리 (Carrie)
편 집
1968년 그리팅 (Greetings)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스릴러물인 <시스터즈>, <바디 더블>, <스네이크 아이즈> 액션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언터쳐블>, 판타지 영화인 <팬텀 오브 파라다이스> 등 스릴러, 전쟁영화, 코미디, SF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독하면서 거장으로 자리잡았다. 히치콕 감독의 스릴러물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그는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 <드레스드 투 킬>과 <침실의 표적>을 연출하면서부터 스릴러 전문 감독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션임파서블>을 통해서는 흥행사로써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배우들이 세트장에 나오기도 전에 미리 나와 있는 보기 드문 감독인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배우들이 즉흥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여유를 남겨놓는 유연한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는 카메라가 들어오면 그 속에서 구조를 찾고 배우들을 배치시킨 후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내는 천재적인 감각을 보여준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팜므파탈>을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주인공 ‘로라’에 이미지가 집중된 느낌이 강한 영화를 만들려고 했으며 40~50 년대에 유행하던 고전적인 기틀에 바탕을 두고 일상에 적용시키는 기법을 사용해 독특한 영상을 선사한다. 또한 영화상의 줄거리 전개에서 관객들이 다음 장면을 전혀 예상하지 못하게 하는 미로와 같은 구조를 보여줘 신선한 쾌감을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Filmography
<팜므파탈><미션 투 마스><스네이크 아이즈><미션임파서블><칼리토><카인의 두 얼굴><허영의 불꽃><전쟁의 사상자들><언터쳐블><바디 더블><스카페이스><필사의 추적><드레스드 투 킬><섹스, 자살 그리고 영화><캐리><천국의 유령><자매들><웨딩 파티> 외 다수


10.00 / 10점  

(총 1명 참여)
pontain
이런분이 오스카를 받아야되는데..    
2008-01-12 2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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