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2011, 晩秋)
제작사 : 보람엔터테인먼트, Film Workshop, North By Northwest Entertainment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SBS 콘텐츠허브
공식홈페이지 : http://www.manchu2011.co.kr

만추 예고편

[뉴스종합] 영화감독 40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12.12.06
[뉴스종합] 안성기, “올해는 내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 12.10.12
탕웨이 표정연기는 좋은데 영화가 전반적으로 답답~해요. 너무 묵직해요. aizhu725 11.03.02
[만추] 외로움이 무르익은 계절. 만추(晩秋)에 찾아 온 사랑. parkroot 11.02.20
이제 안개가 끼면 만추를 떠올릴 것 같다. ★★★★★  enemy0319 16.08.17
매력적인 배경. 잔잔히 남는 여운 ★★★☆  yserzero 14.09.07
탕웨이의 눈빛 ★★★  dwar 14.07.20



수인번호 2537번 애나. 7년 째 수감 중, 어머니의 부고로 3일 간의 휴가가 허락된다. 장례식에 가기 위해 탄 시애틀 행 버스, 쫓기듯 차에 탄 훈이 차비를 빌린다. 사랑이 필요한 여자들에게 에스코트 서비스를 하는 그는, 누군가로부터 도망치는 중이다.

“나랑 만나서 즐겁지 않은 손님은 처음이니까, 할인해 줄게요. 오늘 하루.”

훈은 돈을 갚고 찾아가겠다며 억지로 시계를 채워주지만 애나는 무뚝뚝하게 돌아선다. 7년 만에 만난 가족도 시애틀의 거리도, 자기만 빼 놓고 모든 것이 변해 버린 것 같아 낯설기만 한 애나. 돌아가 버릴까? 발길을 돌린 터미널에서 훈을 다시 만난다. 그리고 장난처럼 시작된 둘의 하루. 시애틀을 잘 아는 척 안내하는 훈과 함께, 애나는 처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

“2537번, 지금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애나와 훈. 호기심이던 훈의 눈빛이 진지해지고 표정 없던 애나의 얼굴에 희미한 미소가 떠오를 때쯤, 누군가 훈을 찾아 오고 애나가 돌아가야 할 시간도 다가오는데...



(총 9명 참여)
codger
리메이크 였군     
2012-09-30 20:34
joe1017
영화 전반의 분위기가 안개의 도시 시애틀과 너무 잘 맞는다.
근데 솔직히 재미는...     
2012-04-05 18:49
yagidang
너무 보고싶은 영화에요 시사회 당첨이 안되서 아쉽긴 하지만여..
극장 가서 봐야죠~~     
2011-02-15 21:59
ldk209
비와 안개의 도시 시애틀을 배경으로 탕웨이의 표정을 담아내다... 현빈은 그저 거들뿐....     
2011-02-12 14:09
fineartnet
현빈 탕웨이의 연기가 기대되네요     
2011-02-01 09:46
kwyok11
현빈과 탕웨이     
2010-03-31 08:15
ehgmlrj
기대되네요.. 빨리 보고 싶네요..!! ㅎ     
2010-02-24 23:44
moviepan
감옥..     
2009-11-06 15:49
bjmaximus
탕웨이가 한국 영화에 출연을..     
2009-11-06 12: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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