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주유소 습격사건 2(2010)
제작사 : (주)시네마 서비스, (주)감독의 집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oilattack.co.kr

주유소 습격사건 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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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의리'가 '피' 보다 진했다. <의형제>, <아바타> 꺾... 10.02.08
주유소 습격사건2-전편만한 속편은 없구나 sch1109 11.10.09
어언 10년만에 만난 속편 z1004a 10.05.04
이것도 영화냐 ☆  airmarine8 12.03.30
캐릭터도 스토리도 개그도 다 전편만 못하다 ★★★  enemy0319 11.07.21
모든 영화가 진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  bluecjun 10.09.19



10년을 기다렸다!
‘그냥’ 주유소 터는 놈들, 가만 안 둬!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

“이제,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겠다!”

‘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가 그렇게 만만해?!”
주유소로 몰려온 엄청난 놈.놈.놈들!


박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짝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고여만 가는데…



(총 70명 참여)
ann33
반복적인 스토리에 참신함이 없다.     
2010-08-24 15:37
apfl529
흥행했나요??     
2010-07-26 10:51
movie81
이런 어색한 캐릭터들같으니라구 --     
2010-05-22 02:32
bjmaximus
이현지는 바보로 나오네.     
2010-05-16 13:22
ninetwob
오버연기 보기 힘들다     
2010-04-20 23:26
cwbjj
사실 재미는 별로...     
2010-04-13 02:29
cipul3049
조한선 최악의 연기.     
2010-04-03 18:54
loop1434
박영규 혼자 버티기엔 역부족     
2010-03-28 20:44
kboyy
전편에는 좀 못 미치는 듯     
2010-02-22 15:41
kwyok11
기대는 안했고 혹시나 역시나 그렇네요     
2010-02-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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