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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앤 몬스터(1998, Gods and Monsters)
제작사 : BBC / 배급사 : AFDF-KOREA

[리뷰] 그는 나의 피조물, 그러나 나는 몬스터 02.02.09
[뉴스종합] 갓 앤 몬스터-제임스 웨일 실제 인생 재현 01.11.15
[갓 앤 몬스터] 히히히..할말 없다요~~^^;; kyajin 01.11.22
갓 앤 몬스터 cutebear 01.11.22
모두 뛰어나지만 특히 이안 멕켈렌의 연기는 가히 가공할만하다 ★★★★  shj1989 08.09.03
봤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배우의 힘을 느낄 수 잇는 영화죠, ★★★☆  inferior1004 07.05.30
즐거움을 주는영화 ★★★★  ex2line 07.05.28



[프랑켄슈타인], [투명인간],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세 편의 연속 히트로 헐리우드를 장악했던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웨일 감독 (이안 맥켈렌 분).
그는 지금 헐리우드를 은퇴하고 인적이 드문 대저택에서 무뚝뚝한 헝가리인 가정부 한나 (린 레드그레이브 분) 와 단 둘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집으로 부랑자로 떠돌던 클레이 분 (브랜든 프레이져 분)이 정원사로 들어오게 되고, 제임스 웨일 감독은 그에게 묘한 호감을 갖게 된다.
제임스 웨일 감독은 클레이 분에게 자신의 그림 모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고, 클레이 분은 자신의 주인이 TV에서 보아왔던 [프랑켄슈타인]의 감독임을 알고 매우 놀라워한다.
제임스 웨일 감독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클레이 분은 잠시 그를 경계하기도 하지만, 곧 서로는 인간적인 신뢰와 다른 이성애자간의 사랑보다 두터운 정을 쌓아가게 된다.

잦은 정신 분열과 자살 충동증에 시달리던 제임스 웨일 감독은 한나가 집을 비운 어느 비오는 날 저녁, 클레이 분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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