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파이란
    20 Ʈ
     8.78
  2. 2  타짜
    20 Ʈ
     8.71
  3. 3  가을의 전설
    20 Ʈ
     8.31
  4. 4  호빗: 뜻밖의 여정
    20 Ʈ
     8.09
  5. 5  호빗: 다섯 군대 전투
    20 Ʈ
     7.67

스텝맘(1998, Stepmom)


[스페셜] “수고했어, 해리” 11년 지기 ‘해리포터’를 떠나보내며 11.07.07
[뉴스종합] 엠파이어지 선정 '가장 얄팍한 영화들' 03.11.03
이자벨과 재키가 마주 앉을 때, 새로운 사랑과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shelby8318 08.06.09
스텝맘 francesca22 08.05.14
90년대 정서가 느껴져서 따듯한 영화예요. ★★★  duddowkd1 12.07.12
감동이라도 잇어서 다행인 ★★★  cgv2400 09.12.31
감동이 있는 영화 ★★★★  lovebye0425 09.03.25



촉망받는 유능한 사진작가 이자벨은 남편 루크와 전처 재키 사이에서 낳은 두 아이때문에 골치를 썩인다. 예민한 안나와 말썽꾸러기 벤은 이자벨을 따르지 않고, 덕분에 그녀의 아침은 언제나 분주하고 수선스럽다. 그렇잖아도 주부로서는 제로에 가까운 이자벨인데, 여기에 재키까지 가세하여 이자벨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든다.

이자벨은 아이들을 위해 여러가지로 애쓰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는다. 재키는 이자벨이 아이 다루는 방법이 틀렸다면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루크에 대한 사랑으로 버티기에는 너무 어렵다고, 견딜 수 없다고 이자벨이 생각할 무렵 재키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재키는 최선을 다해 이자벨에게 그녀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두 여자 사이에 뜻밖의 우정이 자라난다.



(총 15명 참여)
apfl529
당신과 함께 떠납니다~     
2010-09-02 00:55
apfl529
당신과 함께 떠납니다~     
2010-09-02 00:46
apfl529
토이~~     
2010-08-03 01:04
apfl529
재밌음.     
2010-05-04 00:42
cgv2400
잔잔함이 지루함과 손잡을뻔한..     
2009-12-31 11:34
im2hot
새엄마가 모델을 동원해서 도와주는 장면이 통쾌..     
2009-02-28 22:47
ehgmlrj
아직도 기억에 남는..
손가락에 실을 묶고.. 그 실에 반지를 넣어서..
프로포즈 하는 장면..     
2008-04-26 00:23
suksuk85
음 그냥 잔잔한 영화     
2008-01-07 00:28
joynwe
특히 앞 부분에서 설정이 좀 애매하다고 느껴졌다...     
2007-10-25 17:09
kgbagency
영화도 좋았고 배우보는 재미까지...     
2007-05-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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