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파이란
    20 Ʈ
     8.78
  2. 2  타짜
    20 Ʈ
     8.71
  3. 3  가을의 전설
    20 Ʈ
     8.31
  4. 4  호빗: 뜻밖의 여정
    20 Ʈ
     8.09
  5. 5  호빗: 다섯 군대 전투
    20 Ʈ
     7.67

고독 (TV)(2002)


이미숙과 류승범의 드라마... ★★★  joynwe 08.02.29
이미숙, 류승범. 둘 다 좋은 경험? 했던 ★★★☆  qasdew 07.06.09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드라마 ★★★☆  aisj99058 07.02.04



일년에 한번 씩 저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영우는 형 영철과 제주도 일주 도중 소나기를 만나고 비를 피하기 위해 찾아 든 별장에서 경민과 처음 만나게 된다. 영우는 경민의 첫인상에 묘한 호감을 느끼고... 그로부터 1년 후... 제주도로 출장을 떠난 경민과 영우는 또 한번 마주치게 되고 영우는 1년 전 만났던 경민을 기억해 낸다. 우연히 섬 일주를 함께 하게 된 영우와 경민은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경민의 별장에서 함께 차까지 마시게 된다. 영우는 경민에게 직접적으로 호감을 표시하고 경민은 어린 영우의 당돌함을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낸다. 독일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영우는 초등학교 동창생 진영이 근무하는 기업이미지 컨설던트 회사 <휴먼>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고, 입사 첫날 사무실에서 또 다시 경민과 마주치게 되는데...

 휴먼씨아이 이사실에서 경민과 또 다시 마주치게 된 신입사원 민영우.. 영우는 단번에 경민을 알아보지만 경민은 자신은 영우의 상사일 뿐이라며 앞으로 또 다시 실수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한다. 휴먼씨아이 신입사원 회식 자리에서 발랄하게 어울리는 신입사원들을 보며 경민은 참 이쁘다는 생각을 한다. 회식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영우는 경민의 손을잡고 근처 편의점으로 들어가고 당황해 하는 경민에게 당신이 마흔이든 오십이든 내가 좋아하는 한, 여자라며 당돌한 사랑고백을 한다. 경민의 대학 선배이자 직장 동료인 재주는 미국으로 이민갔던 은석이 귀국??다는 소식을 우연히 전해 듣게 되고, 미국의 컴언사와의 회의 자리에서 경민은 15년만에 쓸쓸하기만 했던 옛사랑 은석과 마주치게 되는데…



(총 2명 참여)
joynwe
류승범의 드라마...     
2008-02-29 10:30
qkznl84
시한부의 미혼모와 그를 사랑하는 연하남.. 완전한 새드엔딩으로 끝나지 않아서 좋았던 드라마     
2007-01-02 08: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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