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2013, Percy Jackson and Sea of Monsters)
제작사 : Fox 2000 Pictures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PercyJacksonmovies.kr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예고편

[뉴스종합] 9월 5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관상> 800만 돌파, 3주 연속 정상 13.09.30
[뉴스종합] 9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추석 연휴의 승자는 <관상> 13.09.23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영화 fornnest 13.09.13
전편의 신선함을 깰 흥미와 볼거리가 부족했지만 그럭저럭 볼만한 속편~다음편 기대. ★★★☆  cwbjj 14.02.10
크로노스치곤 좀 약하지만 다음 편 기대해요. ★★★★  w1456 13.12.15
큰 스케일은 아니지만,그래도 나름 그리스신화 생각하면서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 ★★★☆  chaeryn 13.11.23



[예고편 8]   
[예고편 7]   
[예고편 6]   
[예고편 5]   
[예고편 4]   
[예고편 3]   
[예고편 2]   
[예고편 1]   



(총 5명 참여)
joe1017
최종보스가 좀 약하긴 했지만,그래도 이런 판타지 영화는 볼만하다.
3편도 나올 분위기ㅎㅎ     
2013-11-17 03:00
ldk209
게다가 창의성도 없어요. 전편에서도 해리포터를 모방하려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택시 달리는 장면은 그냥 해리포터 가져다 베낀거죠. 최소한의 성의도 없는 영화입니다.     
2013-11-15 11:22
ldk209
밑에 글 정말 공감이요. 아놔. 바로 양탄자 걷어버러야지 거기서 형제야 하면서 끌어 안고 있으니.. 게다가 등장만하면 세계를 멸망시키다는 그 무시무시한 크로노스가 뭐 그리 약해 빠져서는...     
2013-11-15 11:08
lettman
빨리 양피를 걷어내야 할때, 형제 어쩌니 하며 서로 끌어안고 있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2013-11-12 10:41
cipul3049
너무 유치하네요.
그나저나, 타이탄의 분노랑 겹쳐서 ㅠㅠ 비주얼효과도 밀리는군요.
그나마 해마가 인상적.     
2013-09-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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