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제작사 : New Line Cinema, Metro-Goldwyn-Mayer (MGM)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hobbit3movie.co.kr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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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대미를 멋지고 감동적이게 장식한다 ★★★★☆  yserzero 15.11.01
대미를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엄한 스펙터클 판타지! ★★★★☆  freesm 15.04.19



감 독 :
피터 잭슨 (Peter Jackson)  

출 연 :
마틴 프리먼 (Martin Freeman)....빌보
이안 맥켈런 (Ian McKellen)....간달프
리차드 아미타지 (Richard Armitage)....소린 오큰실드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갈라드리엘
올랜도 블룸 (Orlando Bloom)....레골라스
크리스토퍼 리 (Christopher Lee)....사루먼
휴고 위빙 (Hugo Weaving)....엘론드
에반젤린 릴리 (Evangeline Lilly)....타우리엘

각 본 :
프랜 월쉬 (Fran Walsh)  
필리파 보엔스 (Philippa Boyens)  
피터 잭슨 (Peter Jackson)  
기예르모 델 토로 (Guillermo del Toro)  

제 작 :
캐롤린 커닝험 (Carolynne Cunningham)  
피터 잭슨 (Peter Jackson)  
프랜 월쉬 (Fran Walsh)  

음 악 :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  

촬 영 :
앤드류 레즈니 (Andrew Lesnie)  

편 집 :
자베즈 올센 (Jabez Olssen)  

원 작 :
J.R.R. 톨킨 (J.R.R. Tolkien)  




(총 9명 참여)
joe1017
호빗의 재미는 1>2>3인듯..
대규모 전투씬과 대장정의 끝이라서 3편을 기대했건만, 뭔가 부족한 느낌.
스마우그는 잠자리수준ㅡㅡ;;엘프와 난쟁이의 러브라인도 별 감동도 안되고...     
2014-12-24 20:39
psjin1
<좋았던 시절을 그저 다시 반복하려고 하는 게
 대중문화에서 얼마나 안일하고 위험한 기획일 수 있는지를
 '호빗'이 결국 증명하게 될까봐 걱정되는군요>
 
(호빗:스마우그의 폐허 리뷰 부분인용 - 이동진 '언제나 영화처럼')

결국 호빗이 증명했습니다...     
2014-12-21 02:24
psjin1
전편에서 허무하게 중단된 스마우그와의 대결과 책에서도 유명한 다섯군대의 전투가 한편에 모두 담겨있다고 해서 굉장할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1편과 2편이 쌓아올린걸 3편이 망가뜨리기도 하는군요...     
2014-12-21 02:23
cipul3049
생각해보니 런닝타임도 가장 짧았었네요...     
2014-12-19 22:12
cipul3049
여러군대가 싸우니까 좀 복잡한 모습이 보였고,
그렇게 크게 재미가 있진 않았네요.     
2014-12-19 22:09
cipul3049
<호빗>시리즈 중 3편이 가장 별로였네요. 2편이 정점이었는데...
흠 임팩트는 확실히 약했다 봅니다.
명품 시리즈 <반지의 제왕>의 아성에 도전하기에는 부족한건 이미 알았던 사실이고
마지막이 허무했네요. 괜찮은 시리즈라고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만.
    
2014-12-19 22:08
ldk209
다섯 군대 중 하나가 소린을 중심으로 한 12명의 드워프인데.. 아무리 일당백의 전사라고 해도 이미 막판에 몰린 전세를 그 숫자가 가세한다고 갑자기 열세에서 공세로 전환되는 것도 참 어처구니 없구요...     
2014-12-17 22:42
ldk209
그리고 뭔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이렇게 많나요.. 소린은 알아서 개과천선해주고.. 언제나 피니쉬블로는 독수리... 찬찬히 뜯어보면 <반지의 제왕> 캐릭터와 많이 겹칩니다. 그러다보니 굳이 별도의 호빗 영화를 만들어야 했을까 싶은 거구요...     
2014-12-17 22:41
ldk209
<호빗> 1, 2편에 다 실망한 상태라 그래도 마지막 편을 기대했습니다... 마지막편에 막구잡이로 물량 공세를 했다는 얘기도 있어서 최소한 어마어마한 스펙터클을 주겠지.. 최소한 지루하지는 않겠지란 기대..
일단 드라마가 약합니다. 대체 인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설명되지도 않고 심지어 설명하려는 의지도 안 보여요. 1편부터 생각해보면 어떻게든 <반지의 제왕>과 연결시키기 위한 무리수의 연속입니다..     
2014-12-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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