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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신작 소개! <야구소녀>, <나이브스 아웃>, <호빗> 시리즈 등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왓챠가 이주영이 고교 야구선수로 분한 <야구소녀>와 크리스 에반스와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추리극 <나이브스 아웃>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호빗> 3부작, 톰 행크스가 주연한 <포레스트 검프>, 인공지능 로봇 ‘에이바’를 조명한 SF 영화 <엑스 마키나>, 파격 19금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등을 12월 마지막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야구소녀>
<야구소녀>

세상의 모든 ‘야구소녀’를 위한 <야구소녀>(2019)

어린 시절 시속 130km가 넘는 강속구로 ‘야구천재’로 주목받은 ‘수인’(이주영)은 야구부 특채로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3년의 시간이 흐른 후 동기들이 하나둘 프로에 입단하나 고교 야구팀 유일한 여자 선수 ‘수인’은 갈 곳이 없다. 주변에서는 야구를 취미로 하든가 혹은 다른 일을 하라고 재촉하지만, ‘수인’은 프로 무대에 서고 싶다. 영화 <메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인 이주영이 야구선수로 분해 불가능해 보이는 꿈인 프로 입단을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열정으로 한 발자국씩 꿈에 다가간다. 지난 6월 개봉, 3만 7천여 명을 동원하며 독립, 예술영화로 흥행에도 성공한 작품. 본편과 함께 배우 이주영과 이준혁이 함께한 코멘터리 영상도 왓챠에서만 독점 공개한다.
<나이브스 아웃>
<나이브스 아웃>

한없이 가볍고 못된 캡틴 <나이브스 아웃>(2019)

007 다니엘 크레이그,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유전>(2017) 토니 콜렛, <셰이프 오브 워터>(2017) 마이클 섀넌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2049>(2017)로 눈도장 찍은 아니 디 아르마스까지 일당백 쟁쟁한 배우들이 뭉쳤다. 이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은 이는 바로 라이언 존슨 감독,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등을 통해 능력 발휘해온 그가 10년간 갈고 닦았다는 시나리오로 추리 장르에 야심 차게 칼을 빼 들었다. 재력가이자 유명 소설가가 85세 생일에 자살하자 축하 파티를 위해 모였던 가족은 혼비백산한다.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저택을 방문한 탐정은 그 누구도 용의선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한다. 과연 자살일까 타살일까?
 <호빗>
<호빗>

중간계 판타지의 원형을 제시한 <호빗 시리즈>

<호빗: 뜻밖의 여정>(2012),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호빗 3부작이 왓챠에 상륙했다. <반지의 제왕> 이전 시대의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시리즈로J.R.R. 톨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세 번째 <호빗: 다섯 군대의 전투>가 한층 커진 스케일로 선보인 압도적인 비주얼은 시리즈의 정점에 다다랐다는 평이다. 긴 시간에 걸쳐 치밀하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중간계라는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보길!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 검프>

런! 런! <포레스트 검프>(1994)

불편한 다리와 조금 떨어지는 지능을 지닌 소년 ‘포레스트’(톰 행크스), 헌신적인 어머니와 첫사랑 제니를 가슴에 안고 늘 최선을 다해 달린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거야.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른단다”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다. 지금 무언가 위축되고 포기하고 싶은 시점이라면 제격이다.
<엑스 마키나>
<엑스 마키나>

EX <엑스 마키나>(2015)

뻔한 SF 영화가 아니다! <28주 후>, <네버 렛미고> 등의 각본에 참여한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데뷔작. 유능한 프로그래머 ‘케일럽’(도널 글리슨)은 인공지능 분야의 천재 개발자 ‘네이든’(오스카 아이삭)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케일럽은 네이든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 ‘에이바’(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인격과 감정이 만들어진 것인지 진짜인지 테스트를 맡게되고, 자신의 존재까지도 의심하는 지경에 이른다. ‘ex’의 의미를 확인해 보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9금 성인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2015)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모든 것을 다 가진 CEO이자 완벽한 매력의 소유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그에게 단숨에 사로잡힌 순수한 여대생 ‘아나스타샤 스틸’(다코타 존슨), 두 남녀는 아찔하고도 파격적인 성인 로맨스를 이어간다. 거부할 수 없는 본능에 눈을 뜬 아나스타샤의 애정행각은 어떨지, 19금 현장을 확인하길


자료제공_왓챠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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