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중경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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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다려지고.. 챙겨봤던.. 이 죽일 놈의 사랑 (TV)
ehgmlrj 2007-11-28 오전 1:09:19 1533   [7]

이 죽일놈의사랑..

제목부터.. 강렬하게 끌렸던..

특히나.. 가수 비.. 배우 정지훈..

둘다를 너무나 좋아했던 나인지라..

예고편.. 아니 방송에 나온다는..

말을 들었을때부터.. 기다리고..기다렸던..

그렇게 해서 티비에 첫 방송되는데..

솔직히.. 첨엔.. ^-^;;

너무 망나니(?) 스타일로 나와서리..

쪼매 그랬는데.. 그 다음회부터는..

너무나도 멀끔한 모습을..

계획된 접근이지만..

신민아 경호원으로..

그렇게 되면서.. 서로는 서로가..

첨엔 너무나도 싫었던..

그치만 그 둘은 서로가.. 서로를..

죽을 만큼 사랑한..!!

근데 생각보다 시청률은 저조했던..

아무래도.. 내용이 다소 극단적이고..

조금은 공감하기 힘든 사랑이였기에..

또 출연하는 배우들도.. 정지훈 빼고는.. 그다지..

이름이 알려진.. 연기를 인정받은.. 

그런 배우들이 별루 없어서리.. ;;

뭐 그나마.. 김사랑은 이 드라마를 통해서..

어느정도 연기력은 인정받은..

그리고 갑작스레 드라마속에서..

이 장면이 생각이 나는데..

서로의 마음을 숨긴채..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신민아가 달려오는 트럭앞으로 뛰어들었을때..

정지훈이 구해줄줄 알았는데..

그냥 신민아를 꼬옥 껴앉았을때..

"그래 같이 죽자..!!"

정말이지.. 그 장면이 어찌나..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던쥐..

또 마지막 회.. 이 드라마를 한편으로 압축시켰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어렵게 확인후..

둘만의 비밀 여행을 떠나는데..

어찌나 그 모습이 이쁘면서..

한편으로는 가슴이 얼마나..아프던쥐..

그냥 이것 저것 마구 떠오르네..

다시 한번 보고 싶다.. ^-^ ㅎㅎ

고럼 오널은 여기서 이만 총총총..!!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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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일 놈의 사랑 (TV)(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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