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동화 이 죽일 놈의 사랑 (TV)
38jjang 2006-11-11 오후 11:23:38 888   [4]

한여인을 복수를 위해 딸을 이용해 복수를 꿈꾼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에 빠져들고 만다.

항상 남녀가 원수가 되도 서로 한정된 공간안에 부딪힐 시간이 많다면

그것으로 인해 정이 싹트고 사랑이 생겨나는것이다.

사람의 감정이란 머리와 가슴이 정말 따로 가는것같다.

이성적으로 결심해도 마음으로 안되는것중에 하나가 사랑인걸 ...

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와 집중력부족으로 뛰엄뛰엄 봤지만 이수영 노래만큼은

한참 버닝했던 기억이난다.

마찬가지로 동화같은 삶을 원했던 두사람은

헤어지기를 결심하지만 결국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같이 죽어간다.

 

서로가 행복한순간은 같은 공간안에 같이 숨쉬고 서로 공존해 있다는자체로

기쁘다는것이다.

사랑이란 주는것없이 마음이 채워지는 것이다.

그사람만 있다면 ...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비가 나온다는 이유로 참고 봤었다.

사랑은 이토록 차갑게 멀어져가지만 서로은 행복했다..

그 순간만큼은.. 미사의 기대를 안고 봤지만 미사만큼의 감동은 없었다.

일단 극중 여주인공의 연기가 너무 거슬리게 부족했다는점

대본을 읽는 말투와 반복되는 어투는 연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캐릭터에 빠져들지 못할정도로 흐름과 연기력부족이 나를 지루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참고 볼만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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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일 놈의 사랑 (TV)(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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