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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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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을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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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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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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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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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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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ks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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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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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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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남과 미국녀의 좌충우돌! "브레드레스"와 비교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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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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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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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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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과 은유가 난무하는 고다르의 장편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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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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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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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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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중의 명작...새로운 영화의 시대를 열였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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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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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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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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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미셸의 사랑 이야기. 진 세버그 연기가 무척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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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l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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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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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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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뤽 고다르의 초 절정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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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twe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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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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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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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욝 헤롤~드 트리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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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m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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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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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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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 있는 영화... 그러나 그 자체로 매력적인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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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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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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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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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학과 정치의식 혁명을 꿈꾼 누벨바그의 매력적인 실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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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ov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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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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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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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겹다.. 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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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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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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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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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의 제스쳐가 아직까지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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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l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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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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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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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존재가 되고나서 죽는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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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p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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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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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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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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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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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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