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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라이즈 전작에 이어 피칠갑 고어 호러로 완전한 자리매김 성공..   w1456 26-10-18
스컬스 2000년 초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미장센 그리고 폴 워커~~   w1456 26-10-18
이블 데드 번 극한의 장르적 쾌감.. 작정한 이블 데드의 피칠갑 쾌감과 피로감. 애쉬의 빈자리는 늘 아쉬   w1456 26-10-18
헬 나이트 슬래셔무비와 클래식 고딕호러의 절묘한 조화   w1456 26-10-17
킹 VS 몬스터 Ape Vs. Monster인가... 어사일럼... 한번 맛들이면 아놔...   w1456 26-10-17
전자오락수호대 완결작이 아니라 당황하긴 했지만 게임 설정이나 용사 캐릭터 등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enemy0319 26-10-16
어우동: 주인없는 꽃 그래도 별3개는 드릴께요   w1456 26-10-16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나도 어느새 슈하리가 너무 궁금해졌다.   enemy0319 26-10-1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고래 뱃속이라는 공간이 주는 흥미로움이 크다.   enemy0319 26-10-16
포풍추영 과장된 액션과 설정들이 후반 들어서는 은근 흥미로워진다.   enemy0319 26-10-16
스트리트 파이터 그냥 격투 토너먼트가 보고 싶긴 했지만 각 캐릭터들을 만나는 건 꽤나 반가웠다.   enemy0319 26-10-16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힘든 부자 사이..기발한 소재로 풀어주는 연출이 좋았어요   w1456 26-10-16
퓨리어스 내용은 참 별 거 없다만 액션 하나만큼은 화려하다.   enemy0319 26-10-16
독립시대 대만의 배경 아래 복잡한 인물들의 얽힌 관계.   enemy0319 26-10-16
SAS 특수부대: 라이즈 오브 블랙 스완 나름 괜찮은 캐스팅, 괜찮은 원작소설인데.. 거기까지만   w1456 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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