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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 밥 오덴커크표 액션도 이젠 식상해진다   penny2002 26-04-20
척 앤 래리 아담 샌들러 손바닥이 잠시나마 부러웠다   penny2002 26-04-20
언더커버 미쓰홍 IMF시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코믹드라마   codger 26-04-2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재미도 있지만 특히 배우들 앙상블이 뛰어났다.   penny2002 26-04-19
끝장수사 가대 없이 봐야 그나마 볼만한 정도의 만듦새   penny2002 26-04-19
노멀 노바디를 안봐서 그럴 수 있겠지만 B급적 매력은 꽤나 있었다.   enemy0319 26-04-17
사라진 시간 모두가 그렇게 아픈가보다.   enemy0319 26-04-17
변신 다른 것보다 캐릭터 퇴장이 너무 아쉽다.   enemy0319 26-04-17
힌드의 목소리 영화를 잘 만들어서가 아닌 현실이 무겁다.   enemy0319 26-04-17
쉘터 뭐 나쁘건 아니다만 이런 이야기는 이제 좀 지겹지 않나.   enemy0319 26-04-17
카시오페아 치매가 딸에게서 발현된다는 특이점을 제외하고는 그저 반복이다.   enemy0319 26-04-17
내 이름은 아들 이야기는 굳이 진행했어야 하나.   enemy0319 26-04-17
누룩 흥미로운 소재를 축축 처지게 풀어낸다.   enemy0319 26-04-17
마이 원더풀 스트레인저 오랜만에 재밌는 거 봄 ㅎ   donang12 26-04-16
직장상사 길들이기 유쾌하고 통쾌한 미저리 느낌의 엽기적인 복수드라마   codger 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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