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배우 김명민, 한지민, 오달수와 연출을 맡은 김석윤 감독이 함께 자리했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정조 16년 공납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파견된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과 개장수 서필(오달수)이 조선 최고의 상단 한객주(한지민)을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탐정극으로 허를 찌르는 반전과 유쾌한 웃음이 넘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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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1일 월요일 | 취재_3D 컨텐츠팀(무비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