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X박보검 <서복>, 극장과 티빙 동시 공개!
2021년 3월 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건축학개론>(2012)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의 신작 <서복>(제작: STUDIO101, CJENM)이 4월 15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OTT플랫폼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극비리에 옮기는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을 주축으로 한 SF 스릴러.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기헌’과 ‘서복’의 특별한 동행을 그린다.

CJ ENM 영화사업본부 측은 “코로나 19로 인해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과 니즈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복> 역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나기 위해 티빙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개봉작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극장과도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티빙 측은 “<서복>은 티빙 사용자들에게 특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은 작품이기 때문에 과감히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다양한 장르에 걸쳐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년 3월 3일 수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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