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 칸 해외필름마켓 출품!
2006년 5월 16일 화요일 | 김혜민 기자 이메일



CJ엔터테인먼트 제작 HD공포영화 프로젝트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가 이번 칸 영화제 해외 필름 마켓에 출품된다. 총 4편의 시리즈로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 두 편의 촬영을 마치고 세 번째 작품인 <네번째 층>이 촬영 중인 상태.

오는 17일부터 개최되는 칸 해외 필름 마켓에는 현재 촬영이 완료된 두 작품 <2월 29일>과 <D-day>가 각각 <February 29>와 <Roommates>라는 영문 제목으로 총 10여분씩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공개되는데, 오는 28일까지 10일간 필름 마켓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는 기획 초기부터 해외 판매를 겨냥한 작품. <어느날 갑자기>라는 동명소설을 영화화했으며, 신인 감독과 신인 배우를 기용, 특정 감독이나 배우에 의존하지 않고 양질의 콘텐츠에 기반한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기에, 이번 칸 필름 마켓에서의 반응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는 이미 지난 베를린 영화제에서도 프로젝트 기획 의도와 전망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된 바 있는데, 새롭게 시도되는 한국 HD장르영화가 해외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줄지 그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총 4명 참여)
qsay11tem
비취향   
2007-08-02 08:53
kpop20
흥행 안된 영화였죠   
2007-06-08 14:01
ldk209
흠.. 글쌔....   
2007-04-21 22:36
iwannahot
이영화.. 글쎄..   
2007-03-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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