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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나이프(2025, Hyper Knife)
제작사 : CJ ENM STUDIOS, 블라드스튜디오, 주식회사 동풍 / 배급사 :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 티저 예고편




"기존 장르물과 확연히 다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대본"
사람을 살리는 칼인가, 죽이는 칼인가! 강렬한 스릴과 서스펜스!
도파민 제대로 터지는 디즈니+ 최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탄생!


디즈니+의 첫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가 3월 19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이다.

이번 작품은 기존에 본 적 없던 독특한 매력의 캐릭터들을 빚어내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 그리고 예측불가의 스토리가 서로 강렬한 시너지를 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도파민 터지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서로의 목숨줄을 쥔 스승과 제자의 치열한 대립이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 안에서 어떻게 폭발하게 될지, 그 스릴 넘치는 전개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은 “대본을 처음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다”면서 “‘세옥’과 ‘덕희’ 캐릭터가 너무 강렬했고, 기존 장르물과는 캐릭터부터 사건의 전개, 내러티브까지 모든 것이 색달라서 하고 싶은 욕심이 강했다”라며 이번 작품에 대한 끌림과 강한 자신감을 전했다. ‘정세옥’ 역을 맡아 한계 없는 연기 변신에 나선 박은빈 역시 “대본을 읽고 신통한 느낌이 들었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오묘한 매력을 담고 있었고, 캐릭터 설정이나 구성이 신기하고 흥미로워서 내가 연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최덕희’ 역을 맡은 설경구는 “이런 사제지간은 아마 없었을 것이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보시면 재밌고 흥미롭게 보지 않을까 싶다”면서 서로 죽도록 증오하지만 한편으로 놀랍도록 비슷한 모습을 가진 두 사람의 ‘데칼코마니’적인 면모가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처럼 독창적인 캐릭터 설정과 김정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하이퍼나이프>는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K-콘텐츠의 위상을 또 한 번 알리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를 보게 될 것"
박은빈 X 설경구, 대한민국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과 완벽한 변신!
윤찬영&박병은의 특급 시너지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박은빈과 설경구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윤찬영, 박병은이 합류해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에 없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박은빈은 뇌와 사랑에 빠져 수술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천재 의사였지만, 스승이었던 ‘최덕희’(설경구)에 의해 의사 면허를 박탈당한 뒤 섀도우 닥터로 살아가는 ‘정세옥’ 역을 맡았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 ‘우영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거머쥔 그는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기존과 180도 다른 얼굴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은빈은 “여러모로 복잡다단한 ‘세옥’이의 내면과 외면을 한번 잘 표현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던 작품이었다”고 밝힌 것처럼 연기 인생 최초로 의사 캐릭터에 도전한 것은 물론 ‘최덕희’ 역의 설경구와 격렬한 대립을 통해 극의 중심축이 되는 이야기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은 “박은빈 배우가 기존에 가진 이미지와 상반된 ‘정세옥’이라는 인물을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생생하게 살려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설경구 또한 “박은빈 씨가 이런 역할을? 그 부분이 새롭고 재미있겠다 생각했다. 박은빈의 출연이 이 작품을 결정하는데 큰 몫을 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킹메이커>, <길복순>, <보통의 가족> 등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온 설경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때 가장 아끼던 제자 ‘세옥’을 잔인하게 내친 스승 ‘최덕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삶의 변화로 6년 만에 자신이 버린 제자 ‘세옥’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복잡미묘한 관계 변화와 감정의 진폭을 세밀하게 그려내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박은빈은 “파트너로서 너무 든든하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깊은 존경과 애정을 표현했고, ‘한현호’ 역을 맡은 박병은은 “목소리, 감정, 눈빛들 모두가 100% 신뢰하게 만든다. 같이 연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행운이고 영광이다”라고 전해 그가 배우들과 함께 보여줄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K-좀비물의 한 획을 그었던 <지금 우리 학교는>부터 <소년비행>,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등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배우로 입지를 다진 윤찬영과 영화 <시민덕희>,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드라마 <선산>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등 다수의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온 박병은이 각각 ‘서영주’와 ‘한현호’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한다.
먼저 윤찬영이 열연한 ‘서영주’는 ‘세옥’ 덕분에 목숨을 구한 인물로 그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보냄과 동시에 모든 것을 도와주는 캐릭터이다. 또한 그는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세옥’과 끈끈한 케미를 만들어내며 이야기를 풍성하게 함과 동시에 몰입도를 높인다. 윤찬영은 "'세옥'과의 관계성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던 것 같다”면서 “'세옥'을 대할 때 어느 정도까지가 허용 범위인지에 대해서 감독님과 심도 깊게 대화했고 적정한 선을 찾아 박은빈 선배님과 케미를 만들어 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박병은이 맡은 ‘한현호’는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로 돈이나 명예보다는 사람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환자를 살리고 돕는 것에 큰 가치를 두는 인물이다. 또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정세옥’을 아끼면서도, 그녀와 함께 불법 수술을 하는 복잡한 마음과 내면을 표현하기도 한다. 대본을 읽고 단숨에 작품에 빠져들었다고 밝힌 박병은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선하고 악의 없는 인물”이라 전했다. 또한 “’세옥’이 생명을 살리는 모습에서 존경심을 느낌과 동시에 합법적인 수술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끼는 캐릭터”라 설명했다. 박은빈은 그런 ‘현호’에 대해 “좋은 의사의 표본으로 ‘세옥’이 인간적으로 존중한다. 그래서 ‘세옥’과 가까이에 있지만 그녀의 진짜 모습을 모르기도 한다”라고 전해 전혀 다른 두 캐릭터가 어떤 시너지로 극을 이끌어 나갈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완성한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이들이 빚어낼 케미는 이번 작품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로 꼽힐 예정이다.

"저는 선생님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서로의 목숨줄을 쥔 애증으로 뒤섞인 스승과 제자!
‘세옥’과 얽히고설킨 ‘서영주’, ‘한현호’ 등 과몰입을 부르는 다양한 관계성!
탄탄한 캐릭터 서사에 주목하라!


<하이퍼나이프>는 캐릭터들의 얽히고설키는 관계성이 이야기의 핵심 축을 이루며 극강의 긴장을 이끌어가는 요소로 등장한다. 특히 메인이 되는 ‘세옥’과 ‘덕희’는 애증으로 뒤엉킨 관계에서 과거와 현재까지 복잡다단한 감정을 보여주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제지간의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과거 연신대 신경외과 교수와 제자였던 이들은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를 대했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덕희’가 ‘세옥’의 의사면허를 박탈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특히 오로지 ‘덕희’만을 존경하고 그의 모든 것을 배우고 싶어하던 ‘세옥’은 큰 상처를 받고, 그런 ‘세옥’에게서 ‘덕희’는 매몰차게 돌아선다. 6년 후, 신변에 이상이 생긴 ‘덕희’는 불법 수술의 흔적을 쫓던 경찰들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으며 사건을 흩어보던 중, 섀도우 닥터가 바로 자신이 버린 제자 ‘세옥’임을 직감하고 그를 찾아가 불법 수술을 눈감아주는 대신 자신의 뇌수술을 부탁한다. 그러나 ‘세옥’이 이를 단번에 거절하며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깊은 갈등 속으로 빠져듦과 동시에 함께 또 다른 사건에 휘말리며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진다.
이처럼 한순간의 사건으로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비슷한 기질과 뇌수술만 바라보며 몰입하는 부분까지 똑닮은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가 오가며 펼쳐지는 충돌은 극강의 긴장과 동시에 몰입을 자아낸다.

한편, 마취과 의사 ‘현호’와 조력자 ‘영주’는 ‘세옥’과 또 다른 관계성으로 다른 재미를 전한다. 이들은 밖으로 노출될 수 없는 위험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신뢰하며 도움을 주려고 하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은 “‘세옥’과 ‘영주’는 서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의지하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관계”라 설명하며, “‘현호’는 의사로서 ‘세옥’의 사명감과 실력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이런 그들이기에 ‘세옥’에게 ‘영주’와 ‘현호’는 가족과 같은 존재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네 주인공의 다채로운 관계성은 휘몰아치는 <하이퍼나이프>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덕션도 ‘세옥’처럼 퍼펙트!”
부산-목포-양양-공주를 오간 로케이션 촬영
& 캐릭터의 감정을 녹여낸 음악, 메디컬 스릴러의 디테일을 높인 세트까지!


<하이퍼나이프>의 제작진들은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에 맞게 리얼리티를 살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하였다. 특히 뇌수술 장면은 모든 이들의 중요한 과제였는데, 이를 위해 실제 의학 교수들이 현장에 상주하며 많은 자문을 주었고, 그들의 지도하에 수술 장면들이 디테일하게 촬영되었다. 병원의 수술실만큼 ‘세옥’의 불법 수술실 세트 역시 중요한 요소였는데, 어느 공간을 가더라도 불법 수술을 할 수 있는 매커니즘이 구현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최소한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무균실의 형태, 그리고 그것을 외부에 보여지게 하는 모습, 규격 등 하나 하나 자문을 받아 제작과 디자인을 진행했다. ‘현호’ 역을 맡은 박병은은 “프로덕션 자체가 너무 좋았다. 세트, 소품 디테일이 좋았고 그것 때문에 더 좋은 앵글과 각도를 찍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들은 작품의 독특한 톤앤무드를 영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촬영 장소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는데 부산, 양양, 원주, 공주, 해남, 목포 등 전국 팔도를 돌며 비일상적이고 기묘한 장소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김정현 감독은 “‘세옥’이가 불법 수술을 하는 공간들이 평범하지 않고 작품처럼 특이했으면 했다”면서 “기존 장르물에서 보여줬던 것과 달리 캐릭터의 매력이 함께 부각될 수 있도록 장소 로케이션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1회에 등장하는 폐사찰은 수술을 받는 인물이 조폭인 것을 고려해 선정하게 되었음을 전하며 “종교적인 장소에서 불법적인 행위를 하고 그 안에서 사람을 살리는 ‘세옥’이의 행동과 대비되는 장소를 선정하면 재밌지 않을까”라고 설명해 <하이퍼나이프>에 등장하는 모든 요소 요소마다 캐릭터와 스토리가 담길 수 있도록 고려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안긴다.

또한 인물들의 감정과 상황을 대변하며 극의 서스펜스를 더해주는 음악 역시 작품의 포인트 중 하나인데 김정현 감독은 “두 인물의 비현실적인 감정과 심리를 표현할 수 있는 색다른 음악이 필요했다”면서 이번 OST의 컨셉을 설명했다. 백은우 음악 감독은 “‘세옥’과 ‘덕희’의 관계에 맞는 악기를 선정해 리듬을 완성했다”며 “‘세옥’은 실로폰과 마림바, 첼로로 그의 복잡한 내면을 표현했고, ‘덕희’는 묵직한 첼로 소리로 병든 수사자의 느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옥’과 ‘덕희’의 테마는 총 3개로 이루어졌는데 마지막 에피소드에 세 가지 테마가 모두 나온다. 그 감정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어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라고 전해 사제지간의 독특한 관계성이 음악을 통해 어떻게 표현됐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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