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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댄스(1989, Fancy Dance)
배급사 : 패스21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스타맥스 /

팬시댄스 예고편

갑자기 생각이 나는.. ehgmlrj 08.03.11
[Zero] 팬시댄스 : 감독 특유의 영화. cajor 01.04.24
나에겐 아름답게 보이기만 했다 ★★★★  director86 08.05.13
약간은.. 과장된.. 약간은.. 오버스러운.. 그래도 조금은 웃겼던.. ★★★  ehgmlrj 08.03.11
웃기기도 하지만 중요한건 느낄수 있다는 것. ★★★★  zepprules 07.08.17



일본 소학관 만화상을 수상한 동명의 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웃음과 감동의 러브 코미디!!

[쉘 위 댄스]와 [으랏차차 스모부]를 통해 한국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수오 마사유키 감독이 1989년에 만든 [팬시댄스]. 이 작품은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극장 개봉 데뷔작이자, 그가 그리고자 하는 웃음의 원류이기도 하다. 특히 수오 마사유키 군단이라고 불리는 모토키 마사히로 다케나카 나오토, 다구치 히로마사가 이번에도 익숙한 캐릭터로 등장, 특유의 개성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다만 개봉된 두 영화와 다른 점이 있다면,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수행에 몰입해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승려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일 것이다. 처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분야에 뛰어들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열의를 갖게 되면서 인생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는 이야기 구조는 이 영화에서도 동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영화는 여전히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산사에서 벌어지는 "죽거나 혹은 웃기거나!"

[팬시댄스]는 우리에게는 낯선 일본의 산사를 무대로 젊은 수도승들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매일 아침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좌선을 하고, 식사를 할 때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예절과 식기 세척법까지 수도승들의 일상을 꼼꼼하면서도 코믹하게 담아내 자칫 독특한 소재와 무대가 가져올 수 있는 관객과의 거리감을 자연스럽게 좁히고 있다. 게다가 엄격한 규율과 규범에 매여있으면서도 가끔은 탈선과 소동 속에 차츰 도를 찾아가는 젊은 수도승들의 모습이 마치 춤을 추는 듯 인상적이기도 하다.
이는 모든 작품을 준비하는 관정에서 꼬박 1년 이상의 사전 조사를 필수로 하는 수오 감독의 노력 덕분이기도 하다. 1년에 한편의 영화도 보지 않는 모든 관객을 위해 영화를 만든다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답게 우리에게는 낯선 소재, 낯선 무대이지만 자연스럽고 편안한 웃음을 자아낸다.



(총 4명 참여)
apfl529
역시......역시......역시......역시......역시......역시......역시......역시......     
2010-07-25 01:22
kisemo
 기대     
2010-02-21 20:42
ehgmlrj
그냥 조금은 웃겼던..     
2008-03-11 12:13
loop1434
일단 재미없다.     
2007-07-10 1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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