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스티븐 연 (Steven Yeun)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20년 제작
미나리 (Minari)
제이콥 역
2018년 제작
버닝 (BURNING)
벤 역
2017년 제작
더 크리스마스 (The Star)
보 목소리 역
2017년 제작
메이헴 (Mayhem)
데릭 역
2016년 제작
옥자 (Okja)
2015년 제작
프랑스 영화처럼 (Like a French Film)
출 연
2021년 더 휴먼즈 (The Humans)
2015년 워킹 데드 시즌 6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리 역 역
2014년 워킹 데드 시즌 5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리 역 역
2013년 워킹 데드 시즌 4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역 역
2012년 워킹 데드 시즌 3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역 역
2011년 워킹 데드 시즌 2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리 역 역
2010년 워킹 데드 시즌 1 (TV 미국드라마) (The Walking Dead) - 글렌 리 역 역
제 작
2020년 미나리 (Minari)


배우 스티븐 연은 미국 인기드라마 [워킹 데드] 시리즈, 영화 <옥자> 등을 통해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으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외 왕성한 활동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가 영화 <버닝>을 통해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연기에 도전해 색다른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스티븐 연이 갖고 있는 밝고 신비한 매력이 ‘벤’ 캐릭터와 묘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는 이창동 감독의 말처럼, 그는 벤 특유의 미스터리한 감정선을 유려하게 표현하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전에 볼 수 없던 캐릭터의 힘을 보여줬다.

그런 그가 이번 <미나리>에서 희망을 찾아 나선 아빠 ‘제이콥’ 역을 맡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낯선 미국 아칸소로 가족들을 데려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제이콥’ 캐릭터가 자칫 무모해보일 수 있지만 누구나 이해하고,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공감성을 완벽히 녹여내 그를 응원하게 만든다. 또한, 그는 이번 영화의 제작까지 맡아 제작사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낸다.



필모그래피
영화_<버닝>(2018), <옥자><메이헴><더 크리스마스>(2017), <트롤헌터 시즌1><프랑스 영화처럼>(2016), <아이 오리진스>(2014), <크래쉬 사이트>(2013), <카르페 밀리니엄>(2010), <내 이름은 제리>(2009) 외 다수

드라마_[워킹 데드 시즌 1~7](2010~2017), [빅뱅이론3](2010) 외 다수


수상경력
2019 춘사영화제 남우조연상
2018 전미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2018 토론토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2018 LA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2018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국제 경쟁 남우주연상
2017 브루클린 호러 필름 페스티벌 최고의 배우상
2017 BTVA 어워드 TV부문 최고의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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