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유령들(2001, Ghosts Of Mars)
제작사 : Screen Gems, Storm King Productions / 배급사 :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수입사 :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

화성의 유령들 예고편

[리뷰] 존 카펜터, 그가 돌아왔다 02.04.24
전형적인 B급영화, 하지만 무얼 얘기하는 걸까? hrqueen1 08.06.13
화성에 인간유령이지 ㅋㅋㅋ anon13 08.01.06
거장의 졸작 ★★  ninetwob 10.01.26
B급을 주기에도 아까운 거장의 C급 호러 ★  exorcism 09.09.20
잔인하기만하지 볼만하진 않다 ★☆  gg333 08.07.21



AD 2176, 죽음보다 두려운 전쟁이 시작된다!


서기 2176년. 지구는 자원 고갈과 인구 과잉으로 더 이상 인간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 인간들은 우주로 눈을 돌렸고 화성을 식민지화하는데 성공한다. 풍부한 자원과 함께 6만 4천여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화성의 광산 구역, 이곳의 악명 높은 범죄자 '데솔레이션' 윌리엄을 샤이닝 케논 구역으로 이송하라는 명령이 화성 경찰대 2년차의 베테랑 멜라니에게 내려진다.

멜라니와 그의 팀이 도착한 광산 구역, 그러나 그곳은 인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황폐한 모습인데... 수색팀은 더욱 끔찍한 광경을 목격한다. 수십구의 목잘린 시체들이 널려있는 것. 정찰 중이던 팀의 리더 헬레나 역시 목잘린 시체로 발견된다. 광산의 감옥으로 이동한 그들은 윌리엄을 찾아 황급히 우주 열차로 향하지만 열차와의 교신이 두절된다.

이때 멜라니 일행과 만난 광산 구역 안전 책임자 위틀록 박사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준다. 광산 채굴 중 발견한 의문의 봉인을 풀자 화성의 유령들이 인간의 몸을 하나 둘씩 차지했다는 것. 그들은 알 수 없는 주문을 내뱉으며 날선 무기를 들고 멜라니 일행의 은신처로 접근한다. 가까스로 열차와의 교신에 성공한 멜라니 일행은 생존을 위해 싸우기 시작하는데...



(총 8명 참여)
ninetwob
실망스럽다     
2010-09-10 21:55
kisemo
기대     
2010-02-18 16:03
exorcism
호러영화의 대부 졸부가 되다     
2009-09-20 16:26
hrqueen1
전형적인 B급영화이지만, 뭐랄까요, 왠지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그런 영화.     
2008-06-12 23:51
codger
존카펜터의 B급호러     
2008-04-29 01:00
wizardzean
호러 영화네요     
2008-04-25 08:41
bjmaximus
싸구려SF영화지만,지루하진 않았다     
2006-09-15 14:31
js7keien
존 카펜터, 퇴행을 원했나?     
2006-08-30 17:3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