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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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살인의 강(2010)
제작사 : (주)영화사 홍 / 배급사 : (주)마운틴픽쳐스
공식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alin0930

살인의 강 예고편

[리뷰] 두 마리의 토끼를 잡다가 둘 다 놓친다 (오락성 5 작품성 5) 10.09.27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살인사건으로 얽혀버린 두 남자 이야기 <... 10.09.08
두시간이 길게느껴졌던 영화 toughguy76 10.10.21
살인의 강 mika1028 10.10.07
흐느적흐느적. ★★  dlaalsgur 12.11.10
기대되요~ ★★☆  kmgphn 10.11.26
보구싶네여~ ★★★★★  pkb248 10.11.23



모든 비극은 첫사랑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1985년,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단짝친구 승호와 동식은 순수한 소녀 명희를 짝사랑한다. 어느 날 그들은 명희의 속마음을 알기 위해 비밀스런 내기를 하고, 이튿날 명희는 누군가에게 강간당한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펼치던 경찰들은 정신병을 앓고 있는 동식의 형 경식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절친했던 승호와 동식의 사이는 급격하게 어색해진다.

1991년, 대학생이 된 승호(김다현)는 학생운동을 하다 교도소에 수감되고 그곳에서 명희의 살해범으로 복역 중인 경식을 만난다.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승호에게 알 수 없는 말만 되풀이하던 경식은 돌연 자살을 선택하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동식(신성록)과 승호는 불편한 만남을 갖게 된다.

1998년, 살해범으로 경식이 내몰린 뒤 동식의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서울로 상경해 미군들을 상대로 윤락업을 하던 누나 진희(황인영)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비극적인 가족의 운명이 또다시 동식을 찾아오고, 검사가 된 승호가 그 사건을 맡으며 두 사람은 재회하게 된다. 동식은 우연이라 하기엔 충격적인 모든 사건의 현장과 연루된 승호에게 강한 의혹을 품게 되는데…

두 친구를 잔혹한 운명으로 몰고 간 그 날 밤의 진실은?



(총 8명 참여)
sdc2001
영화가 좀 그래~~~     
2010-10-02 09:31
ksamurai
무슨 영화일지 궁금하네요     
2010-10-01 15:02
se720
아역배우들이 3년 사이에 무진장 삭아버린...ㅎㅎ     
2010-09-30 17:39
quizzle
잼겠네요     
2010-09-10 15:44
hmaljw
신성록좋아..ㅎㅎ     
2010-09-07 12:02
mokok
보고 싶넹~`     
2010-09-03 15:52
kkmkyr
잘봣어요     
2010-09-02 21:01
apfl529
잔혹한 운명을 그려내는 영화.     
2010-09-01 19: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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