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발렌타인(1999, White Valentine)


[뉴스종합] 박신양, 전지현이 함께하는 공포영화 02.11.29
그들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ehgmlrj 08.02.24
화이트 발렌타인 cats70 07.11.03
전지현, 2층집, 쥐방울 그리고 마지막 컷. ★★★  kangjy2000 15.09.23
괜찮은 영화 ★★★★  cutepjh83 10.07.27
전지현은 이뻤다 ★☆  monica1383 10.02.18



철부지 꼬마 정민은 초등학교 선생님인 척 하며 군인아저씨 박현준에게 위문편지를 쓰고, 현준은 휴가길에 정민을 만나려 하지만 정민은 차마 그의 앞에 나서지 못한다. 세월이 흘러 정민이 스무 살 되던 해. 할아버지와 함께 서점을 꾸려나가고 있는 정민네 마을에 슬픈 눈을 가진 서른 살 청년이 나타난다. 늘 슬픈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그는 다름아닌 현준이었다.

현준은 비둘기에 쪽지를 묶어 세상을 떠난 애인에게 날리는 행위를 반복한다. 우연히 그의 쪽지를 받은 정민은 역시 비둘기를 통해 그에게 답장을 띄우는데. 비둘기 통신이 반복되던 어느날 현준은 새로운 사랑이 두려운 나머지 정민에게 편지 한장을 남긴 채 떠나려 한다. 그리고 정민은 비둘기를 날린 장본인이 현준이라는 사실을, 또한 그가 옛적의 그 군인 아저씨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민은 마지막으로 비둘기에 털실을 달아 그에게 날려보내는데...



(총 26명 참여)
codger
약간 유치함이 느껴지는 영화     
2008-04-24 15:06
ehgmlrj
나름 괜찮은..     
2008-02-24 13:45
cats70
괜찮은 영화     
2007-11-03 12:21
kpop20
순수함이 느껴져 좋다.     
2007-08-05 16:25
qkznl84
이 때만해도 전지현 인기가 없을 시절이라.. 친구가 영화보러 갔을 때 박신양과 전지현이 꽃인가 뭔가를 나눠주었는데.. 박신양쪽으로 사람이 몰렸었다고 하더군요;     
2007-01-02 09:44
nansean
그럭저럭 볼만했다     
2006-10-08 21:37
agape2022
아직 보지 못한 영화입니다... 꼭 한번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5-02-15 19:39
danke5
처음엔 못알보는 사람도 많았을텐데 신인시절 ㅋ     
2005-01-31 21:06
danke5
키워보고 싶었다 그리고 영화속 또하나의 감초 양동근     
2005-01-31 21:06
danke5
나 비둘기 정말 싫어하는데 이건 너무 예뻐서 잠깐이라도     
2005-01-3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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