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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땅


옛날 드라마~ ★★★  locolona 06.10.02



6.25때 월남하면서 마을사람의 갓난아기를 맡았다가 자신의 남편과 아들을 잃어버린 평강댁은 갖은 고생을 하다가 민통선의 불모지를 농경지로 개척하여 부를 이룬다. 많은 선행으로 주민들의 존경을 받는 평강댁은 피난때 맡은 갓난아기를 아들로 훌륭히 키웠으나 아들과 며느리는 물질적인 삶에 치중하면서 유산을 넘본다. 남은 재산을 마을에 기증한 평강댁은 북에 있을 친아들의 옛사진으로 어른 모습의 초상화를 그려놓고 친아들을 혼자서 그리워한다. 마을근처 부대에서 의무병으로 복무중인 손자로부터 북한군의 총에 맞은 채 휴전선을 넘다가 사망한 50대 남자가 육손이라는 말을 전해듣고 평강댁은 시신을 확인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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