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내 사랑(1988, Far North)


여행가고 싶다 ★★★★★  director86 08.02.11



늙어서도 고집스럽게 땅을 지키던 노인 버트럼(찰스 듀닝)이 말에서 낙마해 병원에 입원한다. 그는 소식을 듣고 달려온 딸 케이트(제시카 랭)에게 자기를 다치게한 고약한 말 멜을 쏴죽이라는 부탁을 한다. 아버지의 반협박과 애원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허락한 케이트는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는 100살 먹은 할머니와 예전의 생활을 꿈꾸는 정신이 오락가락한 엄마, 혼자사는 미혼모 언니(테스 하퍼)와 그 언니의 골칫덩어리 딸 질리(패트리시아 아퀘트)이 살고있다. 마지못해 총을 찾는 케이트와 멜을 죽이면 다시는 안보겠다며 반발하는 언니 리타의 갈등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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